실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부산연지꿈에그린`의 본보기 집 개관에 방문자들의 발길이 이어져 좋은 분양 성적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한화건설이 지난 10일 개관한 `부산연지꿈에그린` 본보기 집에 3일간 2만3000명의 인파가 다녀갔다. 이곳은 부산 분양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도심 재개발 아파트로 평일인 10일에는 7000여 명이, 주말 이틀간 각각 8000여 명이 방문했다.
`부산연지꿈에그린`은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11개동 아파트 1113가구 규모로 이뤄지며 710가구가 일반분양이다. 전용면적 기준 39~84㎡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이뤄졌으며 남향 판상형 위주와 100% 지하주차, 1층 필로티 설계가 적용된다.
`부산연지꿈에그린`은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인근에는 동물원, 수변공원, 산림욕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는 대규모 부산어린이대공원이 있고, 47만여 ㎡의 부산시민공원, 백양산 등도 인접해 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부산연지꿈에그린`은 부산의 도심을 기점으로 학교, 공원, 편의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우수해 정식 분양 전부터 문의를 하시던 대기 수요자들이 많았다"며 "이와 더불어 11ㆍ3 부동산대책 비조정 대상지역으로 1순위 청약요건 등 규제에 자유롭고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청약은 지난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이달 16일 1순위, 오늘(17일) 2순위를 받는다. 당첨자는 오는 23일에 발표하며, 계약기간은 28~3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한편 `부산연지꿈에그린` 본보기 집은 부산시 해운대구 재송동 678-2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0년 3월이다.
실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부산연지꿈에그린`의 본보기 집 개관에 방문자들의 발길이 이어져 좋은 분양 성적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한화건설이 지난 10일 개관한 `부산연지꿈에그린` 본보기 집에 3일간 2만3000명의 인파가 다녀갔다. 이곳은 부산 분양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도심 재개발 아파트로 평일인 10일에는 7000여 명이, 주말 이틀간 각각 8000여 명이 방문했다.
`부산연지꿈에그린`은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11개동 아파트 1113가구 규모로 이뤄지며 710가구가 일반분양이다. 전용면적 기준 39~84㎡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이뤄졌으며 남향 판상형 위주와 100% 지하주차, 1층 필로티 설계가 적용된다.
`부산연지꿈에그린`은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췄다. 인근에는 동물원, 수변공원, 산림욕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는 대규모 부산어린이대공원이 있고, 47만여 ㎡의 부산시민공원, 백양산 등도 인접해 있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부산연지꿈에그린`은 부산의 도심을 기점으로 학교, 공원, 편의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우수해 정식 분양 전부터 문의를 하시던 대기 수요자들이 많았다"며 "이와 더불어 11ㆍ3 부동산대책 비조정 대상지역으로 1순위 청약요건 등 규제에 자유롭고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청약은 지난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이달 16일 1순위, 오늘(17일) 2순위를 받는다. 당첨자는 오는 23일에 발표하며, 계약기간은 28~3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한편 `부산연지꿈에그린` 본보기 집은 부산시 해운대구 재송동 678-2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0년 3월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