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거제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세훈ㆍ이하 조합)이 낸 시공자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입찰은 다음 달(5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건설사는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제안서를 수령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20억 원(보증증권 제출 가능)을 입찰 접수 전까지 납입해야 한다. 컨소시엄(단, 용적률 확보를 위한 지방 1개 업체에 한해 지분 참여 가능)도 가능하다.
조합 관계자는 "3차 시공자 입찰공고를 냈다"며 "부산시와 조합도 사업비 조달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니 이를 고려해 다수 건설사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거제대로281번길 3(거제동) 일원 8429㎡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7.6%, 용적률 232.66%를 적용한 아파트 3개동 174가구 등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105명으로 파악됐다.
부산광역시 거제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 주인을 찾기 위한 세 번째 여정이 이어진다.
5일 거제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세훈ㆍ이하 조합)이 낸 시공자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입찰은 다음 달(5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마감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건설사는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제안서를 수령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20억 원(보증증권 제출 가능)을 입찰 접수 전까지 납입해야 한다. 컨소시엄(단, 용적률 확보를 위한 지방 1개 업체에 한해 지분 참여 가능)도 가능하다.
조합 관계자는 "3차 시공자 입찰공고를 냈다"며 "부산시와 조합도 사업비 조달 방안을 강구하고 있으니 이를 고려해 다수 건설사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거제대로281번길 3(거제동) 일원 8429㎡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7.6%, 용적률 232.66%를 적용한 아파트 3개동 174가구 등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105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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