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선화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임양식)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빈들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 상정되는 안건은 ▲제1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총회 회의비 지급 인준의 건` ▲제3호 `2017년 조합운영비 예산안, 조합사업비 예산안 및 총회 비용 승인의 건` ▲제4호 `사업시행계획 승인의 건` ▲제5호 `조합 임원(이사ㆍ감사) 보궐 선임 추인의 건` ▲제6호 `대의원 보궐 선임 인준의 건` ▲제7호 `설계업체 해지의 건` ▲제8호 `설계업체 선정의 건` ▲제9호 `시공자 선정 계약 이행 확정의 건` 등으로 파악됐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에는 사업시행계획(안) 승인 등을 포함한 9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총회 이후 곧바로 인가를 신청한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임양식 조합장은 소식지를 통해 "조합에서는 보다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시공자, 설계업체, 협력 업체들과 꾸준한 사업 추진 협의를 통해 명품아파트를 짓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현재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조합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세입자 조사와 지질조사 및 지적측량을 잘 마쳤고, 교통영향평가 등 건축심의도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임 조합장은 이어 "3월 중 정기총회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사업시행총회를 곧이어 열어야 하는 바, 4월 말께 정기총회 및 사업시행총회를 열고자 한다. 깊은 양해 바란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 선화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일 선화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임양식)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빈들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 상정되는 안건은 ▲제1호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총회 회의비 지급 인준의 건` ▲제3호 `2017년 조합운영비 예산안, 조합사업비 예산안 및 총회 비용 승인의 건` ▲제4호 `사업시행계획 승인의 건` ▲제5호 `조합 임원(이사ㆍ감사) 보궐 선임 추인의 건` ▲제6호 `대의원 보궐 선임 인준의 건` ▲제7호 `설계업체 해지의 건` ▲제8호 `설계업체 선정의 건` ▲제9호 `시공자 선정 계약 이행 확정의 건` 등으로 파악됐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에는 사업시행계획(안) 승인 등을 포함한 9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총회 이후 곧바로 인가를 신청한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임양식 조합장은 소식지를 통해 "조합에서는 보다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시공자, 설계업체, 협력 업체들과 꾸준한 사업 추진 협의를 통해 명품아파트를 짓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현재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조합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세입자 조사와 지질조사 및 지적측량을 잘 마쳤고, 교통영향평가 등 건축심의도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임 조합장은 이어 "3월 중 정기총회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사업시행총회를 곧이어 열어야 하는 바, 4월 말께 정기총회 및 사업시행총회를 열고자 한다. 깊은 양해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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