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주안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함기영)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월 2일 오후 7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귀빈컨벤션웨딩홀 2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제1호 `2017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공사도급계약서 승인의 건` ▲제3호 `계획기반시설 제공에 따른 기부채납 부지 매입 의결의 건` ▲제4호 `특별법에 의한 조합원 인정 의결의 건` ▲제5호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 ▲제6호 `보류지 처분에 관한 의결의 건` ▲제7호 `세입자 대책(주거이전비, 영업보상비) 및 이주비 지급 승인의 건` ▲제8호 `조합원 동ㆍ호수 배정에 관한 의결의 건` ▲제9호 `임대주택 동ㆍ호수 배치 의결의 건` ▲제10호 `조합원 이주 결의 및 철거(멸실) 동의의 건` ▲제11호 `미분양 시 할인분양가 및 할인분양시기 임원회 위임 의결의 건` ▲제12호 `조합주택에 대한 분양보증신청에 따른 약정서 체결 및 분양보증서 발급에 관한 의결의 건` ▲제13호 `분양 신청 통지 누락으로 인해 조합원 지위를 상실한 조합원에 대한 분양신청권 부여 의결의 건` ▲제14호 `촉진계획변경(안) 의결의 건` ▲제15호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16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등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 이후 협의를 거친 뒤 인가 신청에 나설 예정이다. 인가를 받게 되면 이주 및 철거 등 순차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구 인주대로343번길 22(주안동) 일대 12만933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공동주택 22개동 2917가구 등이 공급된다. 시공은 현대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맡는다. 조합원은 1145명으로 파악됐다.
인천광역시 주안1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 가시권에 들어섰다.
19일 주안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함기영)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월 2일 오후 7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귀빈컨벤션웨딩홀 2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제1호 `2017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공사도급계약서 승인의 건` ▲제3호 `계획기반시설 제공에 따른 기부채납 부지 매입 의결의 건` ▲제4호 `특별법에 의한 조합원 인정 의결의 건` ▲제5호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 ▲제6호 `보류지 처분에 관한 의결의 건` ▲제7호 `세입자 대책(주거이전비, 영업보상비) 및 이주비 지급 승인의 건` ▲제8호 `조합원 동ㆍ호수 배정에 관한 의결의 건` ▲제9호 `임대주택 동ㆍ호수 배치 의결의 건` ▲제10호 `조합원 이주 결의 및 철거(멸실) 동의의 건` ▲제11호 `미분양 시 할인분양가 및 할인분양시기 임원회 위임 의결의 건` ▲제12호 `조합주택에 대한 분양보증신청에 따른 약정서 체결 및 분양보증서 발급에 관한 의결의 건` ▲제13호 `분양 신청 통지 누락으로 인해 조합원 지위를 상실한 조합원에 대한 분양신청권 부여 의결의 건` ▲제14호 `촉진계획변경(안) 의결의 건` ▲제15호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16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등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 이후 협의를 거친 뒤 인가 신청에 나설 예정이다. 인가를 받게 되면 이주 및 철거 등 순차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구 인주대로343번길 22(주안동) 일대 12만933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공동주택 22개동 2917가구 등이 공급된다. 시공은 현대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이 맡는다. 조합원은 1145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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