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보열)은 지난 19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정비업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고, 그날 결과가 좋을 경우 다음 달(5월) 12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 참여가 불가능하다. 관심이 있는 업체들은 현설에 반드시 참석해야 입찰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지난달(3월) 27일 시공자 현설에서 대형 건설사를 대거 포함한 15개 건설사가 대조1구역 시공권에 관심을 표한바 있다. 이에 조합은 정비업자 입찰마감일과 동일한 다음 달(5월) 12일에 시공자 입찰도 마감할 방침이다.
모든 입찰의 결과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할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말께 조합원총회를 열고 협력 업체(정비업자) 및 시공자 선정에 대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묻는다는 구상이다.
협력 업체 및 시공자 선정 과정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는 이 사업은 은평구 역말로10길 1-17, 역말로 143-19(대조동) 일대 11만2042.7㎡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21.32%, 용적률 241.56%가 적용된 지하 4층~지상 24층 공동주택 26개동 2389가구(임대 3개동 418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1546명으로 확인됐다.
서울 은평구 대조1구역(재개발)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돌입했다.
대조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보열)은 지난 19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정비업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고, 그날 결과가 좋을 경우 다음 달(5월) 12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 참여가 불가능하다. 관심이 있는 업체들은 현설에 반드시 참석해야 입찰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지난달(3월) 27일 시공자 현설에서 대형 건설사를 대거 포함한 15개 건설사가 대조1구역 시공권에 관심을 표한바 있다. 이에 조합은 정비업자 입찰마감일과 동일한 다음 달(5월) 12일에 시공자 입찰도 마감할 방침이다.
모든 입찰의 결과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할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말께 조합원총회를 열고 협력 업체(정비업자) 및 시공자 선정에 대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묻는다는 구상이다.
협력 업체 및 시공자 선정 과정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는 이 사업은 은평구 역말로10길 1-17, 역말로 143-19(대조동) 일대 11만2042.7㎡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21.32%, 용적률 241.56%가 적용된 지하 4층~지상 24층 공동주택 26개동 2389가구(임대 3개동 418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1546명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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