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테이를 연계해 추진 중인 인천광역시 미추8구역(재개발)이 조만간 사업계획을 확정지을 전망이다.
지난 20일 인천 남구(청장 박우섭)는 미추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분순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이달 17일부터 주민공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인천 남구 동주길20번길 60(주안동) 일대 11만8242㎡에 용적률 292.9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공동주택 29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이 중 조합원분양분 863가구를 제외한 일반분양분 2000여 가구가 기업형 임대사업자인 대한토지신탁에게 매각될 예정이다.
남구청에 따르면 공람 중인 사업시행계획(안)은 향후 행정절차 이행, 측량 및 검토 결과 등이 반영된 후 인가 처리될 방침이다.
조합은 인가를 받으면 조합원 분양신청을 진행한 후 감정평가 및 관리처분 절차 등 후속 사업을 탄력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공람은 다음 달 1일까지 14일간 진행된다. 이와 관련해 의견이 있을 경우 공람 기간 내 평일(월~금)에는 인천시 남구청 도시창생과, 공휴일 및 토ㆍ일에는 남구청 당직실로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뉴스테이를 연계해 추진 중인 인천광역시 미추8구역(재개발)이 조만간 사업계획을 확정지을 전망이다.
지난 20일 인천 남구(청장 박우섭)는 미추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분순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이달 17일부터 주민공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인천 남구 동주길20번길 60(주안동) 일대 11만8242㎡에 용적률 292.9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공동주택 29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이 중 조합원분양분 863가구를 제외한 일반분양분 2000여 가구가 기업형 임대사업자인 대한토지신탁에게 매각될 예정이다.
남구청에 따르면 공람 중인 사업시행계획(안)은 향후 행정절차 이행, 측량 및 검토 결과 등이 반영된 후 인가 처리될 방침이다.
조합은 인가를 받으면 조합원 분양신청을 진행한 후 감정평가 및 관리처분 절차 등 후속 사업을 탄력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공람은 다음 달 1일까지 14일간 진행된다. 이와 관련해 의견이 있을 경우 공람 기간 내 평일(월~금)에는 인천시 남구청 도시창생과, 공휴일 및 토ㆍ일에는 남구청 당직실로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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