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증산5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장두천)은 오는 28일 수의계약 방식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유관 업계 관계자는 "조합이 올해 초 시공자 입찰을 계속해서 시도해왔지만 모두 유찰되면서 지난 2월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했다. 조합은 사업제안서를 가장 먼저 제출한 롯데건설을 시공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해 총회에서 찬반 투표를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그는 이어 "다음 달 중순경에 구체적인 총회 일정이 나오고 책자가 발행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후 조합은 학교용지 문제와 관련해 교육청 및 지자체와 원만한 해결을 한 뒤 관리처분 단계를 곧바로 진행한다는 구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증산로13길 16(증산동) 일대 6만674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아파트 1704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중 5~600가구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 증산5구역 재개발사업이 조만간 학수고대하던 시공자를 선정할 예정이어서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20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증산5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장두천)은 오는 28일 수의계약 방식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유관 업계 관계자는 "조합이 올해 초 시공자 입찰을 계속해서 시도해왔지만 모두 유찰되면서 지난 2월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했다. 조합은 사업제안서를 가장 먼저 제출한 롯데건설을 시공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해 총회에서 찬반 투표를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그는 이어 "다음 달 중순경에 구체적인 총회 일정이 나오고 책자가 발행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후 조합은 학교용지 문제와 관련해 교육청 및 지자체와 원만한 해결을 한 뒤 관리처분 단계를 곧바로 진행한다는 구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증산로13길 16(증산동) 일대 6만674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아파트 1704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중 5~600가구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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