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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소개>봉황회를 아시나요??
종친간 종파떠나 벌써 21년째 모임체 운영하고 있어 더 화제
repoter : 이데이뉴스 ( yug42@naver.com ) 등록일 : 2017-06-25 21:11:33 · 공유일 : 2017-06-26 20:08:21
진주강씨는 전국에 110만명이 분포되어 名門巨族(명문거족)으로 살고 있다. 

중앙대종회를 비롯해 각 지역 시도종회가 존재하지만 광주에만 유달리 단성단본을 강조하며 종파를 떠나 모두가 일가임을 자랑으로 벌써 21년째 모임체를 운영하고 있어서 화제이다. 

'봉황회'가 바로 그 모임체이다. 진주에 봉란대를 말하면 진주강씨로 연결고리가 형성되고 '봉황'이라는 상상의 새가 연상이 된다. 바로 그 '봉황'의 모임이 봉황회라는 것!!

모임을 이끌고 있는 강신전봉황회장은 항상 강조하는 말이 '우리는 하나이다'라며 선조중에 수은 강항선생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간다. '스승의 나라 조선포로 강항과 제자의 나라 일본 후지와라 세이카'를 말하면서한국과 일본 그리고 유교의 발생지인 중국과의 지역관광활성화차원에서라도 '봉화회'모임체가 앞장서서 봉사를 해야한다고 강조해 말했다.

이어, 강회장은 '봉황회' 활성화차원에서 회원 배가 운동을 말하면서 광주평생교육진흥원의 평생교육차원에서 지원되는 보조금으로 유명강사도 초청해 수준높은 강의도 마련해 보겠노라고 회원복지차원을 강조하며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회원들은 이구동성으로 모든 결정사안을 마련해 회장단이 결정하면 一瀉千里(일사천리)식으로 따르겠노라고 전원 박수를 치며 만장일치로 화답했다.


<진주강씨 시조>
진주강씨의 시조는 고구려 병마도원수(兵馬都元帥)를 역임한 강이식(姜以式) 장군으로 597년(고구려 영양왕 8년) 당시 수나라 수문제가 침략의 야욕을 품고 무례한 국서(國書)를 고구려에 보내오자, "칼로써 대답하자"고 주장하며, 이듬해 병마원수(兵馬元帥)로서 정병 5만 명을 이끌고 참전하였다.
이듬해에는 대병력을 이끌고 요서(遼西)에서 위충(韋沖)과 교전한 뒤, 임유관(臨谕關)으로 거짓 후퇴하였다가 다시 수군을 이끌고 바다로 나가 수나라 수군총관 주나후(周羅喉)의 30만 수군을 크게 격파하였다.
근세에 신채호(申采浩)의 《조선상고사(朝鮮上古事)》에 따르면, 묘(墓)는 만주(滿洲) 심양현(瀋陽縣) 봉길선 원수림 역 앞에 병마원수강공지총(兵馬元帥姜公之塚)이라는 큰 비석이 있었다고 하나, 중국 문화혁명 때 소멸되고, 현재는 돌조각과 거북좌대만 묘역에 남아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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