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후손에게 당당히 물려줄 순천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지혜와 열정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지난 4일 취임한 전영재 순천시 부시장은 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원을 품은 행복도시, 미래를 여는 더 큰 순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에서 각오를 밝혔다.
미래를 여는 더 큰 순천을 만들어 가기 위해 먼저 대관소찰(大觀小札)의 자세, 모든 일을 큰 시야로 멀리 보되 작은 것을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도 강조했는데 행정의 힘은 디테일에 있으며 작은 일을 잘해내지 못하고 큰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또, 이해와 협력으로 조직력이 살아날 때 순천의 힘은 더욱 커질 것 이라면서 역지사지(易地思之)하는 마음으로 서로 배려하고 응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전영재 순천시 부시장 취임>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후손에게 당당히 물려줄 순천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지혜와 열정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지난 4일 취임한 전영재 순천시 부시장은 시가 추진하고 있는 ‘정원을 품은 행복도시, 미래를 여는 더 큰 순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에서 각오를 밝혔다.
미래를 여는 더 큰 순천을 만들어 가기 위해 먼저 대관소찰(大觀小札)의 자세, 모든 일을 큰 시야로 멀리 보되 작은 것을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도 강조했는데 행정의 힘은 디테일에 있으며 작은 일을 잘해내지 못하고 큰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또, 이해와 협력으로 조직력이 살아날 때 순천의 힘은 더욱 커질 것 이라면서 역지사지(易地思之)하는 마음으로 서로 배려하고 응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