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는 한 여름, 순천과 보성을 연결하는 국도 2호선과 순천만국가정원 진입로인 남승룡로 배롱나무의 분홍 꽃이 깊어가는 여름 정취를 물씬 풍기면서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국도2호선 가로수 길은 순천으로 들어오는 주요 관문으로 1996년 개도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15㎞ 구간에 4081주를 식재하였으며, 남승룡로에도 575주를 식재했다.
특히 순천만국가정원 진입로인 남승룡로 배롱나무는 지난 14일부터 개최되는 순천만국가정원 ‘한 여름 밤의 물빛축제’와 어울러져 분홍의 미를 발산하고 있으며 중앙분리대 홍가시도 울그락 불그락 매력을 뽐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배롱나무 가로수 길을 가꿔나가기 위해 매년 병해충 방제, 수형다듬기, 지주목 정비, 풀베기 등을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이 길을 찾는 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가지고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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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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