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13일 지식 공유의 하나로 2015년 3월 개통된 아리바다가 지난 7일 강연물 조회수 15만건을 돌파했다.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구축된 아리바다(http://arribada.gwangju.go.kr)는 공공기관, 대학 등 다양한 곳에서 운영 중인 각종 강연을 강연자의 재능기부를 받아 온라인 공간에서 시민과 함께 나누는 지식공유 플랫폼이다.
광주시는 강연의 다양성을 위해 대학, 공공․민간기관 등과 협업, 강연을 기부 받아왔으며, 특히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함께하는 석학인문강좌를 공유하는 등 강연의 질을 높이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재능기부 대상을 생활의 기술․지혜 또는 손재주로까지 확대해 목공예, LED플로리스트, 쿠키클레이, 코바늘 등 생활기술을 보유한 시민의 재능기부를 받아 이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아리바다를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공유토록 했다.
광주시는 또한 물품, 재능, 경험 등 공유 관련 정보를 나누거나 시민 열린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해에 광역 지자체 최초로 광주공유센터를 진월 국제테니스장 안에 개관하였다
광주공유센터는 유아물품, 캠핑용품, 행사용품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조성된 공유물폼 1000여점과 공유회의실, 공유오피스 등 공유공간 1200여 곳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대여할 수 있는 곳.
광주시는 이 자원을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신청하고 이용하도록 공유광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문정찬 시 지역공동체 추진단장은 “지식 등의 공유는 공동체 문화 발전의 핵심이다”며 “공유문화가 시민들의 삶에 정착돼 참여와 나눔의 광주공동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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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구축된 아리바다(http://arribada.gwangju.go.kr)는 공공기관, 대학 등 다양한 곳에서 운영 중인 각종 강연을 강연자의 재능기부를 받아 온라인 공간에서 시민과 함께 나누는 지식공유 플랫폼이다.
광주시는 강연의 다양성을 위해 대학, 공공․민간기관 등과 협업, 강연을 기부 받아왔으며, 특히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함께하는 석학인문강좌를 공유하는 등 강연의 질을 높이는데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재능기부 대상을 생활의 기술․지혜 또는 손재주로까지 확대해 목공예, LED플로리스트, 쿠키클레이, 코바늘 등 생활기술을 보유한 시민의 재능기부를 받아 이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아리바다를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공유토록 했다.
광주시는 또한 물품, 재능, 경험 등 공유 관련 정보를 나누거나 시민 열린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해에 광역 지자체 최초로 광주공유센터를 진월 국제테니스장 안에 개관하였다
광주공유센터는 유아물품, 캠핑용품, 행사용품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조성된 공유물폼 1000여점과 공유회의실, 공유오피스 등 공유공간 1200여 곳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대여할 수 있는 곳.
광주시는 이 자원을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신청하고 이용하도록 공유광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문정찬 시 지역공동체 추진단장은 “지식 등의 공유는 공동체 문화 발전의 핵심이다”며 “공유문화가 시민들의 삶에 정착돼 참여와 나눔의 광주공동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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