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무등청소년문화예술제’ 가 10월 28일(토) ~ 29(일) 양일에 걸쳐 열띤 경연을 마쳤다. 한국청소년인권센터(이사장 강병연)가 청소년의 다양한 소질계발과 창의성 신장을 위해 개최한 이번 행사 댄스경연대회는 전남, 전북 등 전국의 3개 시․도 37개팀 200여명, 3:3농구대회는 54개팀 250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했다.
광주광역시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는 여성가족부, 광주광역시교육청 후원으로 전국에서도 보기 드문 대단위 청소년 문화행사로 문화수도의 입지를 굳혀져 가고 있는 빛고을 광주 이미지 제고와 전국 청소년 행사로서 손색이 없다는 평가와 청소년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댄스경연대회는 경연은 전국의 37개팀이 실력을 겨뤘으며, 전반적으로 중학생들의 기량이 많이 향상되었고 고등학생들은 프로수준에 버금가는 실력을 과시했다. 특히 금호중앙여고 2학년 류다겸 외 9명이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3:3농구대회는 2018년 인도네시아 아시아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만큼 농구의 대중화는 물론 청소년 스포츠 문화축제로서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와 체력증진의 장으로 스포츠맨쉽과 상호간 우정을 나누는 어울림의 장이 되었으며 우승의 영예는 고등부 살레시오고 2학년 이양우 외 2명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 중등부는 운리중 2학년 조범근 외 3명이 광주광역시장상을 수상하였다.
강병연 이사장은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건전한 교류를 통한 청소년들의 정서순화와 올바른 인성 함양과 청소년 동아리들이 청소년문화 활동에 주체적이고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고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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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는 여성가족부, 광주광역시교육청 후원으로 전국에서도 보기 드문 대단위 청소년 문화행사로 문화수도의 입지를 굳혀져 가고 있는 빛고을 광주 이미지 제고와 전국 청소년 행사로서 손색이 없다는 평가와 청소년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댄스경연대회는 경연은 전국의 37개팀이 실력을 겨뤘으며, 전반적으로 중학생들의 기량이 많이 향상되었고 고등학생들은 프로수준에 버금가는 실력을 과시했다. 특히 금호중앙여고 2학년 류다겸 외 9명이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3:3농구대회는 2018년 인도네시아 아시아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만큼 농구의 대중화는 물론 청소년 스포츠 문화축제로서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와 체력증진의 장으로 스포츠맨쉽과 상호간 우정을 나누는 어울림의 장이 되었으며 우승의 영예는 고등부 살레시오고 2학년 이양우 외 2명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 중등부는 운리중 2학년 조범근 외 3명이 광주광역시장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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