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시장 심규언)는 국정과제 제1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14일 일자리를 찾는 동해시민과 인재를 찾는 관내 기업인의 만남의 장 ‘2017 동해시 일자리 박람회’를 동해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내 26개 구인업체가 참여해 137명을 모집하는 이날 행사에는 취업과 구직 정보를 원하는 구직자와 취업 준비생 등 600여명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120여명 현장면접 참여, 22명 취업성공 20여명이 서류전형 통과
이날 박람회에는 제조, 서비스, 운수, 유통, 건설업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참여해 청년층부터 주부, 중장년층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의 구직자에 대한 현장 면접을 진행하였으며, 관내 특성화고 졸업자 등 취업을 희망하는 많은 구직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기업을 찾아 면접에 임했다.
행사는 지난해와 달리, 현장에서 구직자 서류 접수와 면접이 진행되는‘채용관’과 예비 취업자의 취업상담 및 컨설팅을 위한 ‘지원관’을 분리 운영하여 구직자의 특성에 맞는 상담 서비스와 구인 정보를 제공 하였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심규언 동해시장은 구인기업 부스를 하나하나 방문하며 구직자들의 고충을 듣고 인사담당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구직자 160여명이 현장면접에 참여했으며 18명이 취업에 성공하였고, 40여명은 2차 면접 등 채용 절차가 진행 중 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해시는 지난 9월 검침원, 보건의료직, 방문간호사 등 8명을 채용 하였고, 오는 12월에는 아동교사, CCTV 모니터 요원, 도서관 사서, 청소원, 조리사, 치매관리사, 건강관리사 등 48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으로, 새정부 국정 패러다임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
박인수 경제과장은 “앞으로도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 업체에게도 인력을 적극 알선하기 위해 근로현장체험, 인턴제, 기업별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강화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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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장 심규언)는 국정과제 제1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14일 일자리를 찾는 동해시민과 인재를 찾는 관내 기업인의 만남의 장 ‘2017 동해시 일자리 박람회’를 동해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내 26개 구인업체가 참여해 137명을 모집하는 이날 행사에는 취업과 구직 정보를 원하는 구직자와 취업 준비생 등 600여명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120여명 현장면접 참여, 22명 취업성공 20여명이 서류전형 통과
이날 박람회에는 제조, 서비스, 운수, 유통, 건설업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참여해 청년층부터 주부, 중장년층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의 구직자에 대한 현장 면접을 진행하였으며, 관내 특성화고 졸업자 등 취업을 희망하는 많은 구직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기업을 찾아 면접에 임했다.
행사는 지난해와 달리, 현장에서 구직자 서류 접수와 면접이 진행되는‘채용관’과 예비 취업자의 취업상담 및 컨설팅을 위한 ‘지원관’을 분리 운영하여 구직자의 특성에 맞는 상담 서비스와 구인 정보를 제공 하였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심규언 동해시장은 구인기업 부스를 하나하나 방문하며 구직자들의 고충을 듣고 인사담당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구직자 160여명이 현장면접에 참여했으며 18명이 취업에 성공하였고, 40여명은 2차 면접 등 채용 절차가 진행 중 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해시는 지난 9월 검침원, 보건의료직, 방문간호사 등 8명을 채용 하였고, 오는 12월에는 아동교사, CCTV 모니터 요원, 도서관 사서, 청소원, 조리사, 치매관리사, 건강관리사 등 48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으로, 새정부 국정 패러다임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
박인수 경제과장은 “앞으로도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 업체에게도 인력을 적극 알선하기 위해 근로현장체험, 인턴제, 기업별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강화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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