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고용노동부 주관 ‘2017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 수상과 함께 포상금 1천 4백만원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주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관상 수상..광주 자치구 중 유일
북구는 최근 들어 사망사고가 잇따르는 등 환경미화원들이 안전사각지대에 노출되어 있는 점을 감안, 지난 8월 작업환경 개선과 안전관리를 위해 생활폐기물 쓰레기 수집·운반업체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세이프 클린’ 협약을 맺었다.
또한 주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운수업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매년 운수업종 ‘노사상생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광주지역 버스와 택시 등 운수업종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산업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노사화합과 안전한 직장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아울러 북구노사민정협의회와 함께 아파트 경비노동자 처우개선을 위한 협약, 구민행복 노동 권익상담소 운영, 3대 기초고용 질서 캠페인, 사회적 실천을 위한 노사상생 협약 등 4대 분야 14개 세부과제를 적극 추진하여 노사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 노력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내기 위해 기업과 노조, 그리고 주민과 공무원이 신뢰와 소통으로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노사간 신뢰 구축과함께 선진 노사문화 정착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12년부터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 2회,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3회를 수상했으며, 지금까지 총 1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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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구청장 송광운)가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냈다.
북구는 고용노동부 주관 ‘2017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광주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 수상과 함께 포상금 1천 4백만원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주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관상 수상..광주 자치구 중 유일
북구는 최근 들어 사망사고가 잇따르는 등 환경미화원들이 안전사각지대에 노출되어 있는 점을 감안, 지난 8월 작업환경 개선과 안전관리를 위해 생활폐기물 쓰레기 수집·운반업체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세이프 클린’ 협약을 맺었다.
또한 주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운수업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매년 운수업종 ‘노사상생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광주지역 버스와 택시 등 운수업종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산업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노사화합과 안전한 직장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아울러 북구노사민정협의회와 함께 아파트 경비노동자 처우개선을 위한 협약, 구민행복 노동 권익상담소 운영, 3대 기초고용 질서 캠페인, 사회적 실천을 위한 노사상생 협약 등 4대 분야 14개 세부과제를 적극 추진하여 노사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 노력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내기 위해 기업과 노조, 그리고 주민과 공무원이 신뢰와 소통으로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노사간 신뢰 구축과함께 선진 노사문화 정착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12년부터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 2회,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3회를 수상했으며, 지금까지 총 1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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