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전남도청 수리채 별관에서 있었던 농산어촌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최종심사에서 옴천초등학교가 우수학교에 선정, 도비를 지원받는다.
사업에 선정된 옴천초등학교는 2018년부터 작은 학교의 강점을 살린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매년 성과평가 후, 3년 동안 연간 3천만원을 지원받는다.
폐교 위기에 놓였던 옴천초는 선생님과 주민들이 발 벗고 나서 농촌유학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2013년 15명이었던 학생수가 47명으로 늘어나는 등 농산어촌 작은 학교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았다.
옴천초는 지원금을 생태체험비, 취약계층 지원비, 컨설팅·홍보비, 강사 인건비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진원 군수는 “2016년 시작했던 옴냇골 산촌유학센터가 자리잡고, 선생님과 주민들의 노력이 더해져 옴천초등학교가 전국에서 오고 싶어하는 학교로 바뀌었다. 지속적으로 학생들이 유학을 올 수 있도록 교육청 및 관계기관, 지역주민 등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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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위기에 놓였던 옴천초는 선생님과 주민들이 발 벗고 나서 농촌유학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2013년 15명이었던 학생수가 47명으로 늘어나는 등 농산어촌 작은 학교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았다.
옴천초는 지원금을 생태체험비, 취약계층 지원비, 컨설팅·홍보비, 강사 인건비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진원 군수는 “2016년 시작했던 옴냇골 산촌유학센터가 자리잡고, 선생님과 주민들의 노력이 더해져 옴천초등학교가 전국에서 오고 싶어하는 학교로 바뀌었다. 지속적으로 학생들이 유학을 올 수 있도록 교육청 및 관계기관, 지역주민 등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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