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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전대진단, 오는 4월 13일까지 2주 연장한다
repoter : 박진아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8-02-27 11:02:47 · 공유일 : 2018-02-27 13:01:54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행정안전부가 내달 30일까지 진행하기로 했던 국가안전대진단을 오는 4월 13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27일 행정안전부는 중소형 병원이나 전통시장, 화재 취약시설 등 6만여 곳의 위험시설의 경우 시간이 걸리더라도 민간 전문가와 함께 꼼꼼하게 점검해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고자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서는 점검기간 연장이 필요하다는 지자체 등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행정안전부는 이달 5일부터 실시한 국가안전대진단에서 점검대상 총 30만 개소 중 중소형 병원이나 다중이용시설 등 6만 개소를 `위험시설`로 분류해 중점 점검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시설관리 주체가 실시하는 자체점검에 대해서도 확인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우리 사회의 안전수준이 보다 개선될 수 있도록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행정안전부가 내달 30일까지 진행하기로 했던 국가안전대진단을 오는 4월 13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27일 행정안전부는 중소형 병원이나 전통시장, 화재 취약시설 등 6만여 곳의 위험시설의 경우 시간이 걸리더라도 민간 전문가와 함께 꼼꼼하게 점검해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고자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서는 점검기간 연장이 필요하다는 지자체 등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행정안전부는 이달 5일부터 실시한 국가안전대진단에서 점검대상 총 30만 개소 중 중소형 병원이나 다중이용시설 등 6만 개소를 `위험시설`로 분류해 중점 점검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시설관리 주체가 실시하는 자체점검에 대해서도 확인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우리 사회의 안전수준이 보다 개선될 수 있도록 점검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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