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오는 3월 2일, 정월대보름 맞이 `뜨겁게, 춤추고, 소망하라`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도심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세시풍속 행사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정월대보름의 의미와 전통풍습을 되새기는 흥겨운 축제마당이 될 예정이다.
정월대보름 대표 세시 풍속을 재현한 부럼 깨기 체험, 귀밝이술 시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시민들이 주인공이 되는 `정월대보름` 특별공연 및 달집태우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이달 13일부터 오는 3월 4일까지 20일간 한옥마을 곳곳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등불 전시도 진행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남산골한옥마을 축제기획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정영준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장은 "정월 대보름을 맞아 국내외 관광객과 많은 시민들이 한옥마을을 방문해 다채로운 한국의 재미와 멋을 체험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월대보름 대표 세시 풍속을 재현한 부럼 깨기 체험, 귀밝이술 시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시민들이 주인공이 되는 `정월대보름` 특별공연 및 달집태우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이달 13일부터 오는 3월 4일까지 20일간 한옥마을 곳곳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등불 전시도 진행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남산골한옥마을 축제기획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정영준 서울시 역사문화재과장은 "정월 대보름을 맞아 국내외 관광객과 많은 시민들이 한옥마을을 방문해 다채로운 한국의 재미와 멋을 체험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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