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역시는 광주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간 연계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혁신도시 연구기획 TF팀’을 ‘혁신도시 시즌2’을 맞아 활성화한다.
‘혁신도시 연구기획 TF팀’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해 문화, 에너지, ICT융합, 농생명 분야를 담당하는 4개 분과위원회와 이를 총괄하는 운영위원회로 구성, 혁신도시 연계사업 발굴 및 추진상항 점검 등을 하고 있다.
광주시는 그동안 정주여건 개선이나 시정시책과 연계한 다양한 발전방안 모색에 기여하는 등 일부 주관부서의 긍정적인 면은 살리면서, 분과위원회 주관부서 및 분과위원들의 관심 부족 등 다소 아쉬운 부분은 개선키로 했다.
이에 따라, 분과위원회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위원수를 15명 이내로 정예화하고, 위원도 기존 교수, 연구원에 이전 공공기관 관계자 등을 추가로 참여시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며 분과위원회별 회의도 격월 의무적으로 열고, 이를 점검하는 반기별 보고회를 개최키로 했다.
아울러,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를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서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한 공동사업 발굴 및 협력 강화, 지역인재 육성 등 산․학․연․관이 연계해 지역의 동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역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김병규 시 혁신도시협력추진단장은 “올해는 ‘혁신도시 시즌2’가 시작되는 첫해로, 하드웨어적인 면에 집중한 시기에서 소프트웨어에 집중하는 시기로 변화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며 “TF팀이 혁신도시와 연계한 다양한 사업 발굴 등을 통해 광주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시스템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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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연구기획 TF팀’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해 문화, 에너지, ICT융합, 농생명 분야를 담당하는 4개 분과위원회와 이를 총괄하는 운영위원회로 구성, 혁신도시 연계사업 발굴 및 추진상항 점검 등을 하고 있다.
광주시는 그동안 정주여건 개선이나 시정시책과 연계한 다양한 발전방안 모색에 기여하는 등 일부 주관부서의 긍정적인 면은 살리면서, 분과위원회 주관부서 및 분과위원들의 관심 부족 등 다소 아쉬운 부분은 개선키로 했다.
이에 따라, 분과위원회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위원수를 15명 이내로 정예화하고, 위원도 기존 교수, 연구원에 이전 공공기관 관계자 등을 추가로 참여시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며 분과위원회별 회의도 격월 의무적으로 열고, 이를 점검하는 반기별 보고회를 개최키로 했다.
아울러,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를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서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한 공동사업 발굴 및 협력 강화, 지역인재 육성 등 산․학․연․관이 연계해 지역의 동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역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김병규 시 혁신도시협력추진단장은 “올해는 ‘혁신도시 시즌2’가 시작되는 첫해로, 하드웨어적인 면에 집중한 시기에서 소프트웨어에 집중하는 시기로 변화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며 “TF팀이 혁신도시와 연계한 다양한 사업 발굴 등을 통해 광주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시스템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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