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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물산(주), 중국에 김 600만 달러 수출 화제
전남FTA활용센터 도움 받아 사드 여파에도 불구하고 통관․가격 문제 해결받아
repoter : 강대의 ( edaynews@paran.com ) 등록일 : 2018-03-18 17:50:51 · 공유일 : 2018-03-18 18:39:13

지난 2년간 600만 달러어치의 김 수출 성과를 올린 기업이 있어 화제다.

 

15일 전라남도 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박정훈)에 따르면 나주 소재한 김 가공업체 완도물산()(대표 최인녕)은 중국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통관 문제로 중국 측 바이어와 거래 교섭에 관세사를 파견, 컨설팅을 실시해 실무상 애로나 문제를 대부분 했다.


최인녕 대표는
“FTA센터 상주 관세사의 컨설팅과 안내 덕분에 중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고, FTA를 잘 활용하면 가격 경쟁력에서도 많은 이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중국시장 이외에 우리와 FTA를 체결한 신규시장 개척에도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박정훈 센터장은 상대국의 수입 관세율에 따라 가격 경쟁상 상당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전남지역 기업들이 이같은 FTA 이점을 잘 활용해 수출시장을 개척하도록 FTA 전문가 컨설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 FTA활용지원센터는 관세사와 원산지관리사가 상주해 중소기업에 맞춤형 현장방문 컨설팅과 바로콜센터 질의응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산지증명서 발급 및 FTA교육·컨설팅 등에 관심이 있는 업체는 전남FTA활용지원센터(061-288-38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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