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고교-공공기관 연계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이날 ‘2018년 시청 산하기관 및 공공기관 연계 일반고 진로진학체험프로그램 ’드림러너‘ 신청 안내‘ 공문을 관내 전체 고등학교에 전달했다.
‘드림러너'는 참여 학생들이 관심 있는 기관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체험프로그램이다. 주목할 점은 기존에 있었던 일회성 견학 형태가 아니라는 점. 고등학생들의 진로설계를 위해 각 기관에선 연속된 과정을 다양하게 운영한다.
‘드림러너'가 가진 또 다른 장점은 학생부종합전형을 비롯한 ’수시 모집 대비‘ 진학 과정이라는 점이다. ’드림러너' 참가 학생은 체험과정을 학교생활기록부 ‘창의적체험활동’ 중 ‘진로활동’에 기록할 수 있다. 특히 일반고 학생들에게 큰 인기가 예상되는 이유다.
올해 ‘드림러너' 운영기간 4월부터 12월까지다. 시청 산하기관과 공공기관 등 10개 기관에서 12개 프로그램을 우선 운영한다. 시교육청은 이후 추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드림러너'를 준비한 시교육청 미래인재교육과 김형태 장학관은 “2017년 고교-대학 연계 과정 ’꿈꾸는 공작소'가 큰 인기를 얻었는데 올해는 대학 연계를 넘어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학생들의 진로·진학을 돕기 위한 ‘드림러너' 과정을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며 “무엇보다도 고등학생들의 많은 신청을 바라고 특히 바쁘신 중에도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조해주신 광주시를 비롯한 참여 기관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광주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고교-공공기관 연계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이날 ‘2018년 시청 산하기관 및 공공기관 연계 일반고 진로진학체험프로그램 ’드림러너‘ 신청 안내‘ 공문을 관내 전체 고등학교에 전달했다.
‘드림러너'는 참여 학생들이 관심 있는 기관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체험프로그램이다. 주목할 점은 기존에 있었던 일회성 견학 형태가 아니라는 점. 고등학생들의 진로설계를 위해 각 기관에선 연속된 과정을 다양하게 운영한다.
‘드림러너'가 가진 또 다른 장점은 학생부종합전형을 비롯한 ’수시 모집 대비‘ 진학 과정이라는 점이다. ’드림러너' 참가 학생은 체험과정을 학교생활기록부 ‘창의적체험활동’ 중 ‘진로활동’에 기록할 수 있다. 특히 일반고 학생들에게 큰 인기가 예상되는 이유다.
올해 ‘드림러너' 운영기간 4월부터 12월까지다. 시청 산하기관과 공공기관 등 10개 기관에서 12개 프로그램을 우선 운영한다. 시교육청은 이후 추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드림러너'를 준비한 시교육청 미래인재교육과 김형태 장학관은 “2017년 고교-대학 연계 과정 ’꿈꾸는 공작소'가 큰 인기를 얻었는데 올해는 대학 연계를 넘어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학생들의 진로·진학을 돕기 위한 ‘드림러너' 과정을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며 “무엇보다도 고등학생들의 많은 신청을 바라고 특히 바쁘신 중에도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조해주신 광주시를 비롯한 참여 기관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