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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 소속 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이 다채로운 문화 행사 ‘운영’
repoter : 박진아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8-04-04 11:36:48 · 공유일 : 2018-04-04 13:02:03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4개 공공도서관(수봉ㆍ영종ㆍ율목ㆍ꿈벗도서관)이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추진하는 제54회 도서관 주간(오는 12~18일)을 맞이하여 4월 한 달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인천 남구에 위치한 수봉도서관(관장 심민석)은 `따뜻한 봄 날, 수봉도서관 가는 날`을 테마로 도서관 주간 행사를 실시한다.

우선 오는 15일 2시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샌드아트 공연 `오감만족 하는 날`을 운영한다. 이달 21일 2시에는 초등 3학년~5학년 15명을 대상으로 글라이더 비행기 만들기 체험, 같은 시간 중학생 이상 이용자 60명을 대상으로 특강 `공부의 신 되는날`을 운영한다. 또한 도서관 주간이 시작되는 12일부터 29일까지 대출 정지를 해제해주는 서비스도 진행한다.

영종도에 위치한 영종도서관(관장 배창섭)은 `이런날에는 영종도서관으로`를 테마로 도서관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14일 오후 2시 초등학생 및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정호선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하고 같은 날 오전 10시 1층 로비에서 2016년 과월호 잡지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15일 오전 10시에는 초등학생 이상 이용자 30명을 대상으로 풍경 만들기, 오후 2시부터 12가족을 대상으로 잔디 인형 만들기 등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어린이실에서 `나만의 상상그림 게시판 꾸미기`, 특별로비전시 `서현 작가의 간질간질 원화전`, 도서관 주간을 기념하는 영화 상영을 운영한다.

인천 중구에 위치한 율목도서관(관장 나병준)은 `율목에서 만나, 봄`을 테마로 도서관에서의 독서 치유를 주제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외에도 4월 한달 간 고민 나누기 댓글놀이 행사 `걱정 9할 도서관`, `오늘은 도서관 가는 날-SNS 독서사진전`, 인천 독립 서점과 함께 선정한 추천 도서를 전시하는 `동네책방X율목도서관`, 어린이실 독서 퀴즈 `도서관 탈출`, 주말 영화 상영 `율목시네마`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였다.

인천 중구 구립 꿈벗도서관(관장 나병준)은 `오늘은 꿈벗 가는 날`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4월 한달 간 어린이 열람실에서는 `나만의 걱정인형 만들기`, `꿈벗도서관 오행시 짓기`를 진행하며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회원 카드 소지자라면 누구나 과월호 잡지 나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15일 2시에는 `실바람 비행기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참여신청은 수봉도서관 이달 3일, 영종도서관 지난달(3월) 27일(방문 신청만 가능), 율목도서관 그달 30일, 꿈벗도서관 지난 3일부터 안내데스크로 전화 혹은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각 도서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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