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수초등학교(교장 윤완근)가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정예지 신규채용 교사의 부모님을 학교로 초청해 자녀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 소개 및 공개 수업을 했다.
신규교사를 위한 본 행사는 윤완근 교장이 지속적으로 운영해온 것으로 학교를 방문한 부모님은 자녀의 수업을 직접 참관하고 교장, 교감선생님과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자녀가 근무하는 학교 현장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예지 신임 교사는 수업이 끝난 후 준비한 꽃을 부모님께 직접 전달해 교사로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정예지 교사는 “항상 응원하고 지지해주신 부모님이 계셨기에 이렇게 교사가 될 수 있었다.”며 “부모님 앞에서 수업을 하는 것이 떨렸지만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첫 스승의 날에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오늘을 기억하며 존경받는 선생님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예지 교사의 부친은 “지난 4월30일에 발령을 받은 딸이 학교에서 잘 근무하는지 궁금했다”면서 “여러 선생님들께서 따뜻하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하고 직접 학교를 방문해 생활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었고 수업을 보는 내내 딸이 자랑스러웠고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윤완근 교장은 “교사로서 첫 발걸음을 내딛는 신규교사를 응원하며 오늘은 더욱 뜻깊은 스승의 날이 되길 바란다”며 “자녀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취지의 본 행사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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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예지 신임 교사는 수업이 끝난 후 준비한 꽃을 부모님께 직접 전달해 교사로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정예지 교사는 “항상 응원하고 지지해주신 부모님이 계셨기에 이렇게 교사가 될 수 있었다.”며 “부모님 앞에서 수업을 하는 것이 떨렸지만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첫 스승의 날에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오늘을 기억하며 존경받는 선생님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예지 교사의 부친은 “지난 4월30일에 발령을 받은 딸이 학교에서 잘 근무하는지 궁금했다”면서 “여러 선생님들께서 따뜻하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하고 직접 학교를 방문해 생활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었고 수업을 보는 내내 딸이 자랑스러웠고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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