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서울시가 마포대교 남단 자전거길 주변 교각 기둥 벽면 10개소에 참수리, 고니, 저어새 등 멸종 위기에 놓인 `새`를 벽화로 그린다. 현대자동차, 한국대학생홍보대사연합(ASA-K: Association Student Ambassadors-KOREA) 소속 대학생, 신예아티스트 김선우씨 등 120명이 함께 한다.
이번 벽화그리기는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민간기업의 사회공헌활동(CSR)과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결합된 `화(花)려한 손길 프로젝트`로 추진됐다. 서울시가 '14년부터 시행한 시민 주도 도시녹화운동인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중 하나다.
특히 올해는 기존 꽃 중심의 벽화에서 더 나아가 멸종 위기에 놓인 새를 그려 시민들에게 일상의 작은 손길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자 했다. 또 신진 아티스트가 처음으로 참여해 벽화의 퀄리티를 높이고, 일반교각을 도시 공공미술로 작품화하고자 했다.
서울시는 2014년 6월 현대자동차 및 대학생홍보대사연합과 함께 `화(花)려한 손길`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지난 4년 간 남영역, 한강중학교 인근 환경개선과 서울역 고가 개방행사, 서울정원박람회 가드닝 활동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 진행, 마포유수지 공영주차장 환경 개선 활동, 까치울터널 벽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기업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환경보호 사회공헌 봉사활동이 우리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며 "이러한 활동을 시작으로 도시를 밝고 건강하게 만들고 더불어 생활 속에서 자발적인 녹색문화가 일상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서울시가 마포대교 남단 자전거길 주변 교각 기둥 벽면 10개소에 참수리, 고니, 저어새 등 멸종 위기에 놓인 `새`를 벽화로 그린다. 현대자동차, 한국대학생홍보대사연합(ASA-K: Association Student Ambassadors-KOREA) 소속 대학생, 신예아티스트 김선우씨 등 120명이 함께 한다.
이번 벽화그리기는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민간기업의 사회공헌활동(CSR)과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결합된 `화(花)려한 손길 프로젝트`로 추진됐다. 서울시가 '14년부터 시행한 시민 주도 도시녹화운동인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중 하나다.
특히 올해는 기존 꽃 중심의 벽화에서 더 나아가 멸종 위기에 놓인 새를 그려 시민들에게 일상의 작은 손길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자 했다. 또 신진 아티스트가 처음으로 참여해 벽화의 퀄리티를 높이고, 일반교각을 도시 공공미술로 작품화하고자 했다.
서울시는 2014년 6월 현대자동차 및 대학생홍보대사연합과 함께 `화(花)려한 손길`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지난 4년 간 남영역, 한강중학교 인근 환경개선과 서울역 고가 개방행사, 서울정원박람회 가드닝 활동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 진행, 마포유수지 공영주차장 환경 개선 활동, 까치울터널 벽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기업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환경보호 사회공헌 봉사활동이 우리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며 "이러한 활동을 시작으로 도시를 밝고 건강하게 만들고 더불어 생활 속에서 자발적인 녹색문화가 일상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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