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도서관은 출판사 `천년의 상상`과 공동 주최로 오는 27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정여울의 읽기와 쓰기`를 주제로 정여울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여울 작가는 `마음의 서재`로 2013년 `제3회 전숙희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공부할 권리` 등 인문학, 철학을 담은 인문교양서와 독자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치유하는 책을 집필했으며, 올해부터는 매달 한 권씩 `월간 정여울`을 통해 작가의 다양한 에세이를 담고 있다.
오는 27일에 진행되는 강연 `정여울의 읽기와 쓰기`에서는 정여울 작가가 가장 중요한 활동으로 생각하는 글을 쓰는 것, 읽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며, `작가`가 되기 위해 어떤 글을 써야하는 지 고민한 내용, 자유롭고 창조적인 글쓰기를 위해 노력하는 작가의 활동을 들어보려고 한다. 또한 작가와 참석자들의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작가의 앞으로의 작품 활동 계획 등을 공유하고자 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도서관이 정여울 작가의 강연 자리를 마련한다.
1일 서울도서관은 출판사 `천년의 상상`과 공동 주최로 오는 27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정여울의 읽기와 쓰기`를 주제로 정여울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여울 작가는 `마음의 서재`로 2013년 `제3회 전숙희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공부할 권리` 등 인문학, 철학을 담은 인문교양서와 독자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치유하는 책을 집필했으며, 올해부터는 매달 한 권씩 `월간 정여울`을 통해 작가의 다양한 에세이를 담고 있다.
오는 27일에 진행되는 강연 `정여울의 읽기와 쓰기`에서는 정여울 작가가 가장 중요한 활동으로 생각하는 글을 쓰는 것, 읽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며, `작가`가 되기 위해 어떤 글을 써야하는 지 고민한 내용, 자유롭고 창조적인 글쓰기를 위해 노력하는 작가의 활동을 들어보려고 한다. 또한 작가와 참석자들의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작가의 앞으로의 작품 활동 계획 등을 공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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