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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 온열 질환 응급환자 발생 대비 구급활동 대책 추진
repoter : 정진영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8-07-04 14:53:58 · 공유일 : 2018-07-04 20:01:57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소방청은 여름철 온열 질환 응급환자 발생 대비 구급활동 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온열 질환은 고온에 노출되면서 생기는 응급질환이다. 열사병, 열실신, 열피로 등이 포함되며 햇볕에 따른 온열 질환을 일사병으로 통칭한다.
이에 따라 소방청은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온열 질환 응급환자 대상 의료상담 ▲응급환자에 대비한 구급대원 응급처치 교육 ▲전국 119구급대에 온열 질환 응급환자 응급처치 구급장비를 갖추는 등 하절기 구급활동 대책을 수립했다.
2013년부터 작년까지 여름철 온열 질환으로 119구급대의 응급처치를 받은 환자는 3482명으로 731명의 환자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월별로 살펴보면 7월(46.8%)이 8월(37.5%), 6월(10.4%) 등 다른 달보다 온열환자가 많았다.
소방청은 올해 상반기 5~6월 온열질환 신고로 130건이 접수된 점을 고려할 때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 환자발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박세훈 중앙119구급상황관리센터 구급정책협력관은 "온열질환은 약간의 주의와 관심을 통해 쉽게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섭씨 33도 이상의 폭염에는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시원한 물을 자주 마시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소방청은 여름철 온열 질환 응급환자 발생 대비 구급활동 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온열 질환은 고온에 노출되면서 생기는 응급질환이다. 열사병, 열실신, 열피로 등이 포함되며 햇볕에 따른 온열 질환을 일사병으로 통칭한다.
이에 따라 소방청은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온열 질환 응급환자 대상 의료상담 ▲응급환자에 대비한 구급대원 응급처치 교육 ▲전국 119구급대에 온열 질환 응급환자 응급처치 구급장비를 갖추는 등 하절기 구급활동 대책을 수립했다.
2013년부터 작년까지 여름철 온열 질환으로 119구급대의 응급처치를 받은 환자는 3482명으로 731명의 환자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월별로 살펴보면 7월(46.8%)이 8월(37.5%), 6월(10.4%) 등 다른 달보다 온열환자가 많았다.
소방청은 올해 상반기 5~6월 온열질환 신고로 130건이 접수된 점을 고려할 때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 환자발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박세훈 중앙119구급상황관리센터 구급정책협력관은 "온열질환은 약간의 주의와 관심을 통해 쉽게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섭씨 33도 이상의 폭염에는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시원한 물을 자주 마시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