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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현장 근로자ㆍ임직원에 육계 1만2500여 마리 대접
repoter : 김필중 기자 ( kpj11@naver.com ) 등록일 : 2018-08-16 15:53:49 · 공유일 : 2018-08-16 20:01:53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영그룹이 16일 말복을 맞아 근로자들 및 임직원에게 보양식을 선물한다.

매년 복날이면 건설 현장 근로자들 및 임직원들에게 육계(肉鷄)를 선물해 온 부영그룹은 말복을 맞아 현장 근로자들과 임직원들에게 육계(肉鷄) 1만2500여 마리를 선물한다. 관리소 및 현장 근로자, 그룹 내 전 계열사 직원 등 1만여 명에게 몸보신용 육계를 선물한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올 여름은 유난히 전국적으로 사상 최대의 폭염에 휩싸이며 현장 근로자들이 육체적으로 힘들었을 것이다. 육계는 비록 작지만, 한 그릇의 보양식이 든든한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이미 오래전부터 현장 근로자들 및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침, 점심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꾸준히 건강과 복지에 힘쓰고 있다. 공사현장 근로자들 뿐만 아니라, 협력업체 직원들까지도 식사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매일 오후에는 색다른 간식을 제공, 근로자들과 직원들의 사기를 높여준다.

부영그룹은 이처럼 근로자들과 직원을 위한 복지향상 뿐만 아니라,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육 및 문화시설 기증, 장학사업, 성금기탁, 역사 알리기, 군부대 지원 등 국내외, 남녀노소, 분야를 가리지 않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 이처럼 부영은 국내외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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