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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태풍 솔릭 대비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 ‘개최’
repoter : 박무성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8-08-23 14:53:57 · 공유일 : 2018-08-23 20:01:58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정부가 태풍 솔릭 상륙에 따른 대비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23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상곤)는 이날 오전 11시 20분께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한반도 상륙에 대비 교육부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했다.

금번 회의는, 태풍 `솔릭`으로 인한 학교 구성원 인명피해 및 시설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만약의 피해에 대비한 신속한 지원체제 점검 등을 위한 것이다.

회의에서 김상곤 부총리는 등교시간 조정 및 휴업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에 따른 신속한 조치 방안 등을 사전에 강구하도록 요청하였으며, 시ㆍ도교육청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하면서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비상체제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교육부는 이달 20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 `태풍 북상에 따른 학사운영 조정 및 시설점검 등 학교안전관리 철저`라는 제목의 공문을 시행했고, 교육부 및 시ㆍ도교육청 간 24시간 비상연락망 구축 및 운영을 통해 상시보고체계를 확립해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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