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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워커 프랜드십 비노’ 개최
repoter : 김재현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8-12-10 14:02:09 · 공유일 : 2018-12-10 20:01:52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드림워커 프랜드십 비노`가 서울 용산 소재 복합 문화공간 `안녕다방`에서 열렸다.

`드림워커(Dreamworker)`라는 말은 최근 8년 사이 생긴 일종의 신조어로 자신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 행사를 기획한 드림워커의 한아타 작가는 "`비노(beano)`데이 행사는 비격식의 헐렁하고 편안한 모임으로, `편중되지 않는`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동안 자연스럽게 외적 인프라를 넓히고, 발전적인 삶의 힌트를 참석자들이 `스스로` 얻어가는 모임"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침구전문가 김미단씨, 공연기획자 구미진씨, 라이프컬쳐 크리에이터 윤지민씨, 용인 송담대학교 오영림 교수, `안녕소사이어티` 안영노 대표, 감성 건축가 박현우 대표, 사회전략기획자 정남훈씨, 클래식 웨딩플래너 이진경씨, 컨텐츠메이커 지니박 작가 등 각계 사회층 인사와 창작자들이 함께 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번 모임에서는 문화와 예술, 실용의 컬래버 필요성 대두되기도 했다. 전문가 그룹의 컬래버를 통해 만들어지는 프로젝트가 사회적 필요를 충족시키고 개인의 역량을 발휘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장소를 제공한 문화공간 안녕다방의 오희영 대표는 "일 년에 한 번씩 이런 드림워커들의 모임이 진행되고 있는데, 대중의 이해의 폭을 넓히는 개별 크리에이터들과 사회 혁신가들의 모임이 더 자주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드림워커는 진행되는 여러 컬래버를 통해 드림워커들과 전문가 집단의 긍정적 사회 혁신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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