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무성 기자]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청장 정순균)가 이달 15일, 22일 이틀간 총 4회에 걸쳐 청소년 200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대응 교육 및 캠페인`을 전개한다.
구는 오는 15일 세곡문화센터와 역삼청소년수련관, 이달 22일 삼성1문화센터와 개포2문화센터에서 지구온난화와 온실가스에 대해 강의한다. 학생들은 내복 입기, 적정 난방온도 유지 등 겨울철 에너지절약방법을 교육받은 후 조별로 캠페인 자료를 만들어 거리에서 에코마일리지 리플릿 등을 배부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1365 자원봉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신연순 환경과장은 "온실가스 배출원을 파악하고, 저감을 위한 정책들을 통해 `맑고 깨끗한 푸른 강남`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환경을 지키는 기분 좋은 변화를 주도하고, 나아가 품격 있는 강남을 만들 미래세대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구는 지난 11월 `2018 서울특별시 하반기 에코마일리지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올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회원가입 부문 등 7개 항목에 대한 활동실적을 평가한 결과로 최우수 5개 자치구 중 강남은 2위를 차지했다.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도약 중인 강남구(청장 정순균)가 이달 15일, 22일 이틀간 총 4회에 걸쳐 청소년 200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대응 교육 및 캠페인`을 전개한다.
구는 오는 15일 세곡문화센터와 역삼청소년수련관, 이달 22일 삼성1문화센터와 개포2문화센터에서 지구온난화와 온실가스에 대해 강의한다. 학생들은 내복 입기, 적정 난방온도 유지 등 겨울철 에너지절약방법을 교육받은 후 조별로 캠페인 자료를 만들어 거리에서 에코마일리지 리플릿 등을 배부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1365 자원봉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신연순 환경과장은 "온실가스 배출원을 파악하고, 저감을 위한 정책들을 통해 `맑고 깨끗한 푸른 강남`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환경을 지키는 기분 좋은 변화를 주도하고, 나아가 품격 있는 강남을 만들 미래세대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구는 지난 11월 `2018 서울특별시 하반기 에코마일리지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올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회원가입 부문 등 7개 항목에 대한 활동실적을 평가한 결과로 최우수 5개 자치구 중 강남은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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