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와 (재)한국방문위원회가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을 오는 17일부터 개최한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은 겨울철 외래관광객 방한 촉진과 관광수입 증대를 위해 국내 업계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2011년부터 개최돼 온 한국의 대표적인 쇼핑관광축제다. 올해는 `여행하고(Travel), 맛보고(Taste), 만져보고(Touch)`를 주제로 ▲파격적인 할인 혜택 ▲방한관광 선택의 폭 확대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여건 조성 ▲외국인 관광객들의 관광 만족도 향상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코리아그랜드세일`에서는 850여 개 업체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폭넓은 할인을 제공한다. ▲에어서울ㆍ제주항공 한국행 항공권 각각 최대 97% 할인 등, 8개 사 항공권 할인 ▲케이(K) 트래블버스 전 노선 1+1 등 서울-지방 버스여행상품 행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15% 할인 등, 국내 특급호텔 70여 개 식음업장 최대 25% 할인 ▲ 라마다앙코르 해운대 55~75% 할인 등 국내 숙박 할인 외에도 ▲관광지, 쇼핑,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외국인 우대가를 선보인다.
2017년 한 해 방한 외국인 72.5%는 쇼핑을, 58.2%는 식도락 관광을 즐긴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17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특급호텔 70여 개 식음업장은 43일간 진행되는 이번 `코리아그랜드세일`을 통해 최대 25% 할인을 제공하며 고품격 요리의 진수를 선보인다. `청진옥`, `우래옥`, `하동관`, `조선옥`, `열차집` 등 50년 이상 된 한국 노포를 유명 요리사(셰프)와 둘러보는 `노포관광(투어)` 기회도 제공한다. `아이러브한식`,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 등 외국인 대상 한식ㆍ사찰음식 요리강좌와 한국의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스키 묶음(패키지) 할인, 세계적 여행플랫폼을 통한 한국여행상품 제공 등 방한관광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관광·체험 상품들도 마련된다.
아울러 행사 기간 동안 서울 청계광장에 `웰컴센터`를 설치해 운영(광화문역 5번 출구 앞, 매일 오후 12시~8시)하고, 동대문과 홍대 등 외국인이 주로 찾는 관광접점에는 `찾아가는 관광안내 서비스` 차량을 순환 운영한다. 한국의 설과 중국 춘절 연휴인 오는 2월 1일부터 8일까지는 인천과 김포공항에서 환대부스를 운영하는 등, 우리나라 대표 관문과 도심 관광접점 모두에서 외국어 통역(영ㆍ중ㆍ일어), 관광안내 등 편의서비스를 제공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청계광장 웰컴센터에서는 전국 200여 개 업체와 제휴한 `코리아투어카드`를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증정한다. 특히 1만 번째 방문객에게는 호텔숙박권을, 구매영수증 소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한국여행 기획 상품(패키지)을 선물하는 등 풍성한 특별행사를 개최해 행사 참여의 재미를 더하고, 한국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코리아그랜드세일`에서는 매력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할 뿐 아니라, 외래관광객 수요를 폭넓게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한관광 상품을 기획하려고 노력했다"며 "지난해 9월부터 국내외 박람회 설명과 온ㆍ오프라인 홍보를 전방위적으로 진행해온 만큼 방한 관광객과 국내 관광산업 모두가 상생하는 성공 축제로 마무리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행사는 오는 17일 오전 11시 30분 청계광장 웰컴센터에서 열린다.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와 (재)한국방문위원회가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을 오는 17일부터 개최한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은 겨울철 외래관광객 방한 촉진과 관광수입 증대를 위해 국내 업계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2011년부터 개최돼 온 한국의 대표적인 쇼핑관광축제다. 올해는 `여행하고(Travel), 맛보고(Taste), 만져보고(Touch)`를 주제로 ▲파격적인 할인 혜택 ▲방한관광 선택의 폭 확대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여건 조성 ▲외국인 관광객들의 관광 만족도 향상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코리아그랜드세일`에서는 850여 개 업체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폭넓은 할인을 제공한다. ▲에어서울ㆍ제주항공 한국행 항공권 각각 최대 97% 할인 등, 8개 사 항공권 할인 ▲케이(K) 트래블버스 전 노선 1+1 등 서울-지방 버스여행상품 행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15% 할인 등, 국내 특급호텔 70여 개 식음업장 최대 25% 할인 ▲ 라마다앙코르 해운대 55~75% 할인 등 국내 숙박 할인 외에도 ▲관광지, 쇼핑,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외국인 우대가를 선보인다.
2017년 한 해 방한 외국인 72.5%는 쇼핑을, 58.2%는 식도락 관광을 즐긴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17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특급호텔 70여 개 식음업장은 43일간 진행되는 이번 `코리아그랜드세일`을 통해 최대 25% 할인을 제공하며 고품격 요리의 진수를 선보인다. `청진옥`, `우래옥`, `하동관`, `조선옥`, `열차집` 등 50년 이상 된 한국 노포를 유명 요리사(셰프)와 둘러보는 `노포관광(투어)` 기회도 제공한다. `아이러브한식`, 한국사찰음식문화체험관 등 외국인 대상 한식ㆍ사찰음식 요리강좌와 한국의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스키 묶음(패키지) 할인, 세계적 여행플랫폼을 통한 한국여행상품 제공 등 방한관광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관광·체험 상품들도 마련된다.
아울러 행사 기간 동안 서울 청계광장에 `웰컴센터`를 설치해 운영(광화문역 5번 출구 앞, 매일 오후 12시~8시)하고, 동대문과 홍대 등 외국인이 주로 찾는 관광접점에는 `찾아가는 관광안내 서비스` 차량을 순환 운영한다. 한국의 설과 중국 춘절 연휴인 오는 2월 1일부터 8일까지는 인천과 김포공항에서 환대부스를 운영하는 등, 우리나라 대표 관문과 도심 관광접점 모두에서 외국어 통역(영ㆍ중ㆍ일어), 관광안내 등 편의서비스를 제공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청계광장 웰컴센터에서는 전국 200여 개 업체와 제휴한 `코리아투어카드`를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증정한다. 특히 1만 번째 방문객에게는 호텔숙박권을, 구매영수증 소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한국여행 기획 상품(패키지)을 선물하는 등 풍성한 특별행사를 개최해 행사 참여의 재미를 더하고, 한국 재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코리아그랜드세일`에서는 매력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할 뿐 아니라, 외래관광객 수요를 폭넓게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한관광 상품을 기획하려고 노력했다"며 "지난해 9월부터 국내외 박람회 설명과 온ㆍ오프라인 홍보를 전방위적으로 진행해온 만큼 방한 관광객과 국내 관광산업 모두가 상생하는 성공 축제로 마무리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행사는 오는 17일 오전 11시 30분 청계광장 웰컴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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