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시중에 판매 중인 침출차에서 농약 성분이 검출돼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ㆍ이하 식약처)는 식품수입판매업체 주식회사 조이인터내셔널(경남 창원시 소재)이 수입ㆍ판매한 인도네시아산(産) `사리왕기티(식품유형 : 침출차)` 제품에서 잔류농약 2.6-DIPN(기준 : 불검출)이 검출(0.04㎎/㎏)돼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12월 5일인 `사리왕기티`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민원상담 전화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시중에 판매 중인 침출차에서 농약 성분이 검출돼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ㆍ이하 식약처)는 식품수입판매업체 주식회사 조이인터내셔널(경남 창원시 소재)이 수입ㆍ판매한 인도네시아산(産) `사리왕기티(식품유형 : 침출차)` 제품에서 잔류농약 2.6-DIPN(기준 : 불검출)이 검출(0.04㎎/㎏)돼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12월 5일인 `사리왕기티`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민원상담 전화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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