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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원룸 용의자 함박산으로 도주… “추가 범행 우려 ↑”
repoter : 조은비 기자 ( qlvkbam@naver.com )
등록일 : 2019-01-28 16:18:06 · 공유일 : 2019-01-28 20:02:19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최근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동탄의 한 원룸에서 살인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용의자가 범행 후 함박산으로 도주했다.
전날 동탄 소재의 원룸에서 남성과 여성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둘 중 한 명은 구급처로 이송 중 사망했고 한 명은 중태에 빠진 상황이다.
용의자는 도주 중 가로수에 추돌한 차량을 버려두고 함박산을 오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경찰은 360여 명의 병력을 투입해 주변을 수색 중이다.
한편, 함박산은 명지대, 용인대 등 대학로와 인접한 지역이기에 흥분한 상태로 도주 중인 용의자의 추가 범행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최근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동탄의 한 원룸에서 살인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용의자가 범행 후 함박산으로 도주했다.
전날 동탄 소재의 원룸에서 남성과 여성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둘 중 한 명은 구급처로 이송 중 사망했고 한 명은 중태에 빠진 상황이다.
용의자는 도주 중 가로수에 추돌한 차량을 버려두고 함박산을 오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경찰은 360여 명의 병력을 투입해 주변을 수색 중이다.
한편, 함박산은 명지대, 용인대 등 대학로와 인접한 지역이기에 흥분한 상태로 도주 중인 용의자의 추가 범행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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