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에서 설 연휴를 기념해 다음 달(2월) 2일부터 6일까지 `새ㆍ확ㆍ행` 특별행사를 진행한다고 오늘(29일) 밝혔다.
명절연휴 동안 민속촌에서 지신밟기 시연과 토정비결 등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민속놀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새해, 한국민속촌에서 찾는 확실한 행복` 콘셉트로 마련됐다. 메인 프로그램인 지신밟기는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오후 1시 40분부터 20분 동안 민속마을 전통가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농악단의 경쾌한 농악놀이에 맞춰 진행되는 지신밟기는 집안의 평화를 지키는 가택신에게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며 고사를 지내는 전통풍습이다.
새해를 기리고 축하하기 위해 왕과 신하들이 그림을 주고받던 궁중풍속에서 시작돼 점차 민간 층으로 확산된 세시풍속인 세화 나누기 체험은 행사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캘리그라피 희망쓰기 체험은 전문 캘리그라피 작가를 섭외해 오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오후 1시부터 4시까지이다.
한국민속촌의 12지 수호대 캐릭터가 알려주는 띠별 운세를 비롯해 윷가락으로 한 해 운을 점치는 윷점은 관아 앞 공터에서 상시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람의 길흉화복이 담긴 토정비결로 보는 기해년 운세는 행사기간 동안 민속마을 안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설날 연휴가 지나고 2주 뒤의 정월대보름에도 새.확.행 행사가 이어진다.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 간 달집태우기, 장승혼례식, 오곡밥 나누기가 진행된다.
한국민속촌 관계자는 "설 연휴에 우리의 전통풍습을 직접 관람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라며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민속촌은 명절에 한복을 입고 방문할 경우 자유이용권을 최대 약 42%까지 할인한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에서 설 연휴를 기념해 다음 달(2월) 2일부터 6일까지 `새ㆍ확ㆍ행` 특별행사를 진행한다고 오늘(29일) 밝혔다.
명절연휴 동안 민속촌에서 지신밟기 시연과 토정비결 등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민속놀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새해, 한국민속촌에서 찾는 확실한 행복` 콘셉트로 마련됐다. 메인 프로그램인 지신밟기는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오후 1시 40분부터 20분 동안 민속마을 전통가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농악단의 경쾌한 농악놀이에 맞춰 진행되는 지신밟기는 집안의 평화를 지키는 가택신에게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며 고사를 지내는 전통풍습이다.
새해를 기리고 축하하기 위해 왕과 신하들이 그림을 주고받던 궁중풍속에서 시작돼 점차 민간 층으로 확산된 세시풍속인 세화 나누기 체험은 행사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캘리그라피 희망쓰기 체험은 전문 캘리그라피 작가를 섭외해 오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오후 1시부터 4시까지이다.
한국민속촌의 12지 수호대 캐릭터가 알려주는 띠별 운세를 비롯해 윷가락으로 한 해 운을 점치는 윷점은 관아 앞 공터에서 상시로 운영될 예정이다. 사람의 길흉화복이 담긴 토정비결로 보는 기해년 운세는 행사기간 동안 민속마을 안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설날 연휴가 지나고 2주 뒤의 정월대보름에도 새.확.행 행사가 이어진다.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 간 달집태우기, 장승혼례식, 오곡밥 나누기가 진행된다.
한국민속촌 관계자는 "설 연휴에 우리의 전통풍습을 직접 관람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라며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민속촌은 명절에 한복을 입고 방문할 경우 자유이용권을 최대 약 42%까지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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