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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제한 다이어트 ‘요요현상 없어’ 의학계 주목
repoter : 조은비 기자 ( qlvkbam@naver.com ) 등록일 : 2019-01-29 16:40:36 · 공유일 : 2019-01-29 20:02:36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채널A에서 방영한 `나는 몸신이다` 프로그램에서 시간제한 다이어트를 소개해 화재가 되고 있다.

시간제한 다이어트는 정해둔 12시간 동안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으면서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

최근 의학계에서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언급되고 있는 시간제한 다이어트는 생체리듬이 맞춰지기 때문에 호르몬 분비,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을 통해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체중이 불어났던 3명의 실험자들이 시간제한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하는 효과를 얻어 주목을 받았다.

몸신에 출연한 조영민 교수는 "시간제한 다이어트의 핵심인 음식 섭취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12시간이다. 이 시간에만 음식을 먹으면 몸이 생체리듬에 맞춰 지기 때문에 호르몬 분비가 원활해지면서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라며 "간식도 제한 없다. 단 시간제한 다이어트 중 술은 금지해야 한다. 알코올은 숙면을 방해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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