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사회 > 사회일반
기사원문 바로가기
문체부, 설 연휴 앞두고 시설물 점검 나서
repoter : 김재현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9-01-30 10:04:48 · 공유일 : 2019-01-30 13:01:57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는 설을 앞두고 국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소관 문화ㆍ체육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선다.

문체부 도종환 장관은 오는 2월 1일 설 연휴기간 동안 많은 관람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한글박물관을 방문해 전시실 등, 현장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관람객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한다.

김용삼 제1차관은 오늘(30일) 대학로 소극장 `드림씨어터와 `예술극장 오르다`를 방문해, 무대제작 과정 중의 안전관리 실태, 비상 시 대응 계획 적정 여부, 안전시설 운용 현황 등을 집중 확인하고 소공연장 안전 확보, 공연활성화 등에 대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한다.

또한 노태강 제2차관은 이달 31일 국민체육진흥공단을 방문해 공단 내 다중이용시설, 체육시설 등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와 안전시설 운용 현황 등을 직접 점검한다. 특히, 최근 들어 연이은 공공기관 관리시설 안전사고 발생과 관련해 문체부 공공체육시설 안전 관리 개선방안, 애로사항 등 현장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설 연휴 동안 국민들이 안심하고 문화ㆍ체육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해당 시설에 대한 상시 점검 등을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