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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비즈쿨 학교 운영… 실습위주로 ‘찾아가는 체험교실’
repoter : 조은비 기자 ( qlvkbam@naver.com )
등록일 : 2019-02-07 16:18:38 · 공유일 : 2019-02-07 20:02:17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청소년에게 창업과 경영에 대한 교육을 창의적으로 제공하는 비즈쿨(Bizcool)이 올해 400여개 학교에서 운영된다.
7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400여개 비즈쿨 지정과 체험활동, 전문가 특강, 창업동아리, 교육 등을 지원할 것을 밝혔다. 비즈쿨(Bizcool)은 `Business`와 `School`의 합성어로 `학교에서 경영을 배운다`는 의미이다.
비즈쿨 학교로 지정되면 기업가정신 교재, 창업동아리 운영을 위한 재료비와 체험활동비, 전문가 강사비 등을 지원받는다. 학교당 400만원부터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청소년 비즈쿨 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창의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기업가정신, 모의 창업 등을 가르쳐 도전정신, 문제해결 능력 등을 향상하는 사업으로 2002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올해 예산은 76억 원이다.
올해는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체험‧실습 위주로 전면 개편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거론되고 있다. 청소년들은 메이커스 페이스, 찾아가는 체험교실 등을 통해 로봇, 드론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중기부 관계자는 "기업가정신은 창업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사회 모든 영역에 적용되는 시대정신으로 비즈쿨을 통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가 많이 육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비즈쿨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전국 초·중·고교(학교밖지원센터)는 이달 26일 오후 6시까지 K-스타트업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청소년에게 창업과 경영에 대한 교육을 창의적으로 제공하는 비즈쿨(Bizcool)이 올해 400여개 학교에서 운영된다.
7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400여개 비즈쿨 지정과 체험활동, 전문가 특강, 창업동아리, 교육 등을 지원할 것을 밝혔다. 비즈쿨(Bizcool)은 `Business`와 `School`의 합성어로 `학교에서 경영을 배운다`는 의미이다.
비즈쿨 학교로 지정되면 기업가정신 교재, 창업동아리 운영을 위한 재료비와 체험활동비, 전문가 강사비 등을 지원받는다. 학교당 400만원부터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청소년 비즈쿨 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창의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기업가정신, 모의 창업 등을 가르쳐 도전정신, 문제해결 능력 등을 향상하는 사업으로 2002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올해 예산은 76억 원이다.
올해는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체험‧실습 위주로 전면 개편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거론되고 있다. 청소년들은 메이커스 페이스, 찾아가는 체험교실 등을 통해 로봇, 드론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중기부 관계자는 "기업가정신은 창업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사회 모든 영역에 적용되는 시대정신으로 비즈쿨을 통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인 인재가 많이 육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비즈쿨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전국 초·중·고교(학교밖지원센터)는 이달 26일 오후 6시까지 K-스타트업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