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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왕세자, 미래도시 식량공급 비전 발표
repoter : 조은비 기자 ( qlvkbam@naver.com )
등록일 : 2019-02-12 15:03:19 · 공유일 : 2019-02-12 20:01:52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셰이크 함단 빈 모하메드 알막툼 두바이 왕세자가 이달 11일 두바이에서 진행 중인 제7회 세계정부정상회의에서 홀로그램 연설을 통해 도시지역이 세계의 식량 바구니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720만 인스타그램(Instagram) 팔로워들에게 `Fazza`로 알려진 함단 왕세자의 미래지향적인 연설은 왕세자의 미래 비전을 표현하고 미래를 향한 에미리트를 강조했다.
함단 왕세자는 미래 도시에서는 주민들에게 모든 서비스의 제공하며 수평식 농장의 증가로 늘어나는 세계 인구에 식량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바이는 제7회 WGS에서 50년 안에 운전자 없는 도시가 되겠다는 목표를 발표한 바 있다. 이 발표가 진행되는 동안 두바이 도로교퉁청의 첨단 무인운전 교통수단이 전시됐다.
마리아 델 필라 가리도 곤잘로 코스타리카 국가기획부(National Planning) 장관은 2021년까지 세계 최초로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고 전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셰이크 함단 빈 모하메드 알막툼 두바이 왕세자가 이달 11일 두바이에서 진행 중인 제7회 세계정부정상회의에서 홀로그램 연설을 통해 도시지역이 세계의 식량 바구니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720만 인스타그램(Instagram) 팔로워들에게 `Fazza`로 알려진 함단 왕세자의 미래지향적인 연설은 왕세자의 미래 비전을 표현하고 미래를 향한 에미리트를 강조했다.
함단 왕세자는 미래 도시에서는 주민들에게 모든 서비스의 제공하며 수평식 농장의 증가로 늘어나는 세계 인구에 식량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바이는 제7회 WGS에서 50년 안에 운전자 없는 도시가 되겠다는 목표를 발표한 바 있다. 이 발표가 진행되는 동안 두바이 도로교퉁청의 첨단 무인운전 교통수단이 전시됐다.
마리아 델 필라 가리도 곤잘로 코스타리카 국가기획부(National Planning) 장관은 2021년까지 세계 최초로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고 전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