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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현장학습 ‘2019 창의체험버스’ 운영
repoter : 정현호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9-02-25 17:23:14 · 공유일 : 2019-02-25 20:02:18
[아유경제=정현호 기자] 동작구는 올해 연말까지 학생들의 체험학습 강화를 위해 `2019 창의체험버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창의체험버스`는 동작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초ㆍ중ㆍ고 학생들의 창의체험 활동에 필요한 교통편을 구가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교과 과정에 마을탐방 등 소규모 현장체험학습이 증가하면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을 원하는 학교나 기관의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이다.
`창의체험버스`는 관내 초ㆍ중ㆍ고등학교와 청소년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서울시내 및 경기도 등 수도권 지역의 현장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차량은 총 2대로 75명까지 이용 가능하다.
구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창의체험버스의 안전기준을 기존 차량보다 강화하고 인솔교사 외에 안전지도사도 동승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체험터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희망하는 학교는 탐방계획서를 작성해 교육정책과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 1월 3일에는 서울영화초등학교 초등돌봄교실 학생 50여 명이 `창의체험버스`를 이용해, 파주 임실치즈 스쿨에 방문해 치즈 및 피자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동작구 관계자는 "다양한 현장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을 느끼고 미래를 그려볼 수 있을 것"이라며 그동안 교통편이 좋지 않아 체험활동 기회를 자주 갖지 못했던 학교나 청소년관련 기관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화성시와 `자유학년제 및 교육정책 공유체계 구축 협약`을 체결해, 관내 37개 학교 2만4500여 명의 학생들이 화성시를 방문해 `진로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정현호 기자] 동작구는 올해 연말까지 학생들의 체험학습 강화를 위해 `2019 창의체험버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창의체험버스`는 동작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초ㆍ중ㆍ고 학생들의 창의체험 활동에 필요한 교통편을 구가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교과 과정에 마을탐방 등 소규모 현장체험학습이 증가하면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을 원하는 학교나 기관의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이다.
`창의체험버스`는 관내 초ㆍ중ㆍ고등학교와 청소년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서울시내 및 경기도 등 수도권 지역의 현장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차량은 총 2대로 75명까지 이용 가능하다.
구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창의체험버스의 안전기준을 기존 차량보다 강화하고 인솔교사 외에 안전지도사도 동승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체험터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희망하는 학교는 탐방계획서를 작성해 교육정책과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 1월 3일에는 서울영화초등학교 초등돌봄교실 학생 50여 명이 `창의체험버스`를 이용해, 파주 임실치즈 스쿨에 방문해 치즈 및 피자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동작구 관계자는 "다양한 현장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을 느끼고 미래를 그려볼 수 있을 것"이라며 그동안 교통편이 좋지 않아 체험활동 기회를 자주 갖지 못했던 학교나 청소년관련 기관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화성시와 `자유학년제 및 교육정책 공유체계 구축 협약`을 체결해, 관내 37개 학교 2만4500여 명의 학생들이 화성시를 방문해 `진로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