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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총 “유치원 개학 무기한 연기… 정부의 변화 원해”
repoter : 조은비 기자 ( qlvkbam@naver.com )
등록일 : 2019-02-28 16:40:54 · 공유일 : 2019-02-28 20:02:09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사립유치원단체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하 한유총)가 유치원 개학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
28일 한국유치원총연합회는 서울 용산구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올해 개학을 무기한 연기하는 준법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서 "(우리가) 끊임없이 대화를 요구했음에도 교육부는 이를 거부하고 사립유치원 마녀사냥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유총은 "법 테두리 안에서 사립유치원 생존과 유아교육 정상화를 위해 투쟁에 나서는 것"이라면서 "정부의 입장 변화가 있을 때까지 개학을 미루겠다"고 밝혔다.
한유총은 ▲`유치원 3법(「유아교육법」ㆍ「사립학교법」ㆍ「학교급식법」)` 개정안과 「유아교육법 시행령」 개정안 철회 ▲사립유치원 사유재산 인정 ▲유치원 예산에서 시설사용료 비용처리 인정 ▲사립유치원 원아 무상교육과 교사 처우개선 ▲누리과정 폐지 등을 요구했다.
한편, 한유총은 국가관리회계시스템인 에듀파인은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사립유치원단체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하 한유총)가 유치원 개학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
28일 한국유치원총연합회는 서울 용산구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올해 개학을 무기한 연기하는 준법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서 "(우리가) 끊임없이 대화를 요구했음에도 교육부는 이를 거부하고 사립유치원 마녀사냥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유총은 "법 테두리 안에서 사립유치원 생존과 유아교육 정상화를 위해 투쟁에 나서는 것"이라면서 "정부의 입장 변화가 있을 때까지 개학을 미루겠다"고 밝혔다.
한유총은 ▲`유치원 3법(「유아교육법」ㆍ「사립학교법」ㆍ「학교급식법」)` 개정안과 「유아교육법 시행령」 개정안 철회 ▲사립유치원 사유재산 인정 ▲유치원 예산에서 시설사용료 비용처리 인정 ▲사립유치원 원아 무상교육과 교사 처우개선 ▲누리과정 폐지 등을 요구했다.
한편, 한유총은 국가관리회계시스템인 에듀파인은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