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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ㆍ고려대ㆍ성균관대 AI대학원 최종 선정
repoter : 조은비 기자 ( qlvkbam@naver.com )
등록일 : 2019-03-04 16:36:26 · 공유일 : 2019-03-04 20:02:11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정부는 올해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ㆍ고려대ㆍ성균관대 3 곳을 2019년도 인공지능대학원으로 최종 선정한다고 4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선정된 대학은 올해 10억 원을 시작으로 5년간 약 90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후 단계평가를 거쳐 최대 5년(3+2년)을 추가해 10년간 총 19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국내 12개 대학이 인공지능대학원 개설을 신청했으며 각 학교들은 커리큘럼ㆍ산학협력ㆍ국제공동연구 등의 계획을 제안했고 3개의 학교가 선정됐다.
그 중 카이스트는 ▲2023년까지 전임 교수 20명 확보 ▲인공지능대학원을 하나의 단과 대학으로 확대 ▲경기도 성남시 판교를 인공지능 밸리로 육성 등의 계획을 제시했다.
고려대는 ▲헬스케어 ▲문화콘텐츠 ▲자율주행 ▲에이전트 등 4대 특화 분야의 융합 역량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성균관대는 15명의 전임 교수진 중심 교육ㆍ연구 추진과 삼성전자 등 39개 기업과의 협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각 학교의 인공지능 대학원 석ㆍ박사 정원(신입생 기준)은 카이스트와 성균관대가 각각 60명, 고려대는 50명이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3개 대학은 올해 2학기부터 인공지능 관련 학과를 개설할 예정이다.
정부 관계자는 "인공지능대학원이 최고 수준의 인재 배출 요람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정부는 올해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ㆍ고려대ㆍ성균관대 3 곳을 2019년도 인공지능대학원으로 최종 선정한다고 4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선정된 대학은 올해 10억 원을 시작으로 5년간 약 90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후 단계평가를 거쳐 최대 5년(3+2년)을 추가해 10년간 총 19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국내 12개 대학이 인공지능대학원 개설을 신청했으며 각 학교들은 커리큘럼ㆍ산학협력ㆍ국제공동연구 등의 계획을 제안했고 3개의 학교가 선정됐다.
그 중 카이스트는 ▲2023년까지 전임 교수 20명 확보 ▲인공지능대학원을 하나의 단과 대학으로 확대 ▲경기도 성남시 판교를 인공지능 밸리로 육성 등의 계획을 제시했다.
고려대는 ▲헬스케어 ▲문화콘텐츠 ▲자율주행 ▲에이전트 등 4대 특화 분야의 융합 역량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성균관대는 15명의 전임 교수진 중심 교육ㆍ연구 추진과 삼성전자 등 39개 기업과의 협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각 학교의 인공지능 대학원 석ㆍ박사 정원(신입생 기준)은 카이스트와 성균관대가 각각 60명, 고려대는 50명이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3개 대학은 올해 2학기부터 인공지능 관련 학과를 개설할 예정이다.
정부 관계자는 "인공지능대학원이 최고 수준의 인재 배출 요람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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