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청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스토어
이용가이드
공유뉴스
87,802
공유사이트
396
고객센터
1
포인트
2
플라스틱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5
부고
6
통일
7
반려견
8
비트코인
9
가상화폐
10
공유뉴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1
포인트
2
플라스틱
2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3
5
부고
4
6
통일
2
7
반려견
3
8
비트코인
2
9
가상화폐
4
10
공유뉴스
8
공유뉴스
전체섹션
정치
IT/과학
사회
경제
연예
세계
생활/문화
스포츠
사회 > 사회일반
기사원문 바로가기
한국수자원공사, 설계 및 시공 가치혁신 검토로 건설예산 418억 원 ‘절감’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9-03-06 16:02:06 · 공유일 : 2019-03-06 20:02:04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한국수자원공사가 2018년 건설공사 중 `설계 및 시공가치혁신 검토`를 적용해 건설공사비를 대폭 줄여 이목이 집중된다.
6일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2018년도에 수행한 74건의 건설공사에 대해 '설계 및 시공가치혁신 검토'를 적용한 결과, 총 418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설계 및 시공가치혁신 검토`란 건설공사의 설계와 시공에 대한 기술적 가치, 안전성, 예산 효율성의 향상을 위해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Value EngineeringㆍVE)`와 `건설사업비 내역심사`를 시행하는 일련의 절차를 말한다.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는 설계가 절반정도 진척된 단계에서 건설공사의 경제성과 안전성 등을 평가해 향후 진행 방향을 개선하는 절차다. `건설사업비 내역심사`는 설계 완료 직전의 단계에서 수량과 단가, 자재, 공법 선정 등 사업비 내역의 적정성을 최종 검토하는 절차다.
지난해 `설계 및 시공가치혁신 검토`로 예산을 줄인 가장 큰 사례는 광역교통망 개선을 위해 경기도 시흥시와 안산시 일대에서 추진한 서해안 우회도로 건설공사로 87억 원을 줄였다. 뒤를 이어, 부산에코델타시티 3단계 1공구 조성공사에서는 74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01년부터 이 같은 절차를 도입해 지난해까지 총 9573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 바 있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건설공사의 설계단계부터 안전을 높이면서 합리적 예산집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절감된 예산이 안전성 향상에 재투자되도록 관련 제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한국수자원공사가 2018년 건설공사 중 `설계 및 시공가치혁신 검토`를 적용해 건설공사비를 대폭 줄여 이목이 집중된다.
6일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2018년도에 수행한 74건의 건설공사에 대해 '설계 및 시공가치혁신 검토'를 적용한 결과, 총 418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설계 및 시공가치혁신 검토`란 건설공사의 설계와 시공에 대한 기술적 가치, 안전성, 예산 효율성의 향상을 위해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Value EngineeringㆍVE)`와 `건설사업비 내역심사`를 시행하는 일련의 절차를 말한다.
`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는 설계가 절반정도 진척된 단계에서 건설공사의 경제성과 안전성 등을 평가해 향후 진행 방향을 개선하는 절차다. `건설사업비 내역심사`는 설계 완료 직전의 단계에서 수량과 단가, 자재, 공법 선정 등 사업비 내역의 적정성을 최종 검토하는 절차다.
지난해 `설계 및 시공가치혁신 검토`로 예산을 줄인 가장 큰 사례는 광역교통망 개선을 위해 경기도 시흥시와 안산시 일대에서 추진한 서해안 우회도로 건설공사로 87억 원을 줄였다. 뒤를 이어, 부산에코델타시티 3단계 1공구 조성공사에서는 74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01년부터 이 같은 절차를 도입해 지난해까지 총 9573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 바 있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건설공사의 설계단계부터 안전을 높이면서 합리적 예산집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절감된 예산이 안전성 향상에 재투자되도록 관련 제도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