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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5ㆍ18 명예훼손… “23년 만의 법정”
repoter : 조은비 기자 ( qlvkbam@naver.com )
등록일 : 2019-03-11 15:40:38 · 공유일 : 2019-03-11 20:01:55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5ㆍ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전두환 전 대통령(88)이 11일 열리는 재판을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으로 출발했다.
그는 5ㆍ18 당시 헬기 사격을 증언한 故 조비오 신부를 두고 재작년 출간한 회고록에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며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 씨는 이날 오전 8시 32분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을 출발했다. 자택에서 나와 준비된 승용차에 올라탄 전씨는 보수단체들의 연호 속에 광주로 떠났다.
이날 자택 앞에 모인 보수단체 구국동지회 회원들은 "광주 재판은 인민재판"이라며 전씨의 광주행을 비판했다. 그들은 "5ㆍ18 유공자 명단은 절반이 가짜이고, 5ㆍ18 때문에 나라가 골병들고 있다"라고 외쳤다.
5ㆍ18 민주화운동 이후 39년 만에 피고인 신분으로 법정에 선 전씨는 이날 오후 광주지법에서 형사8단독 심리로 열리는 공판에 출석할 예정이다. 5ㆍ18과 관해서는 23년만에 서는 법정이다.
전씨는 그간 알츠하이머, 독감 등의 이유로 재판에 두 차례 불출석한 바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5ㆍ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전두환 전 대통령(88)이 11일 열리는 재판을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으로 출발했다.
그는 5ㆍ18 당시 헬기 사격을 증언한 故 조비오 신부를 두고 재작년 출간한 회고록에서 파렴치한 거짓말쟁이라며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 씨는 이날 오전 8시 32분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을 출발했다. 자택에서 나와 준비된 승용차에 올라탄 전씨는 보수단체들의 연호 속에 광주로 떠났다.
이날 자택 앞에 모인 보수단체 구국동지회 회원들은 "광주 재판은 인민재판"이라며 전씨의 광주행을 비판했다. 그들은 "5ㆍ18 유공자 명단은 절반이 가짜이고, 5ㆍ18 때문에 나라가 골병들고 있다"라고 외쳤다.
5ㆍ18 민주화운동 이후 39년 만에 피고인 신분으로 법정에 선 전씨는 이날 오후 광주지법에서 형사8단독 심리로 열리는 공판에 출석할 예정이다. 5ㆍ18과 관해서는 23년만에 서는 법정이다.
전씨는 그간 알츠하이머, 독감 등의 이유로 재판에 두 차례 불출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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