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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서 여중생에게 폭행당한 4살 여아, 한 달 만에 숨져
repoter : 장성경 기자 ( bible890@naver.com )
등록일 : 2019-03-18 15:23:53 · 공유일 : 2019-03-18 20:02:06
[아유경제=장성경 기자] 교회에서 중학생에게 심한 폭행을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던 4살 여자아이가 한 달 만에 결국 숨졌다.
18일 인천지방검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달(2월) 8일 새벽 인천광역시 부평구 한 교회에서 여중생 A(16)양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B(4)양이 이달 17일 오후 2시께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사건 당시 A양은 자신의 수면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B양을 폭행했다고 전해졌다. 그날 교회 유아방에는 B양의 9살 오빠도 함께 잠을 자고 있었으며, B양의 어머니는 새벽 기도를 하러 잠시 자리를 비운 상태였다고 밝혀졌다.
폭행 가해자인 여중생은 어린이를 벽에 수차례 밀치는 등 머리를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B양은 당일 오전 11시에 다른 교인의 신고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머리 등을 다쳐 혼수상태에 빠졌다.
검찰은 부검을 의뢰한 뒤 여학생의 행위와 피해 어린이의 사망에 연관성이 있는지 확인해 `상해치사`로 공소장을 변경할지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장성경 기자] 교회에서 중학생에게 심한 폭행을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던 4살 여자아이가 한 달 만에 결국 숨졌다.
18일 인천지방검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달(2월) 8일 새벽 인천광역시 부평구 한 교회에서 여중생 A(16)양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B(4)양이 이달 17일 오후 2시께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사건 당시 A양은 자신의 수면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B양을 폭행했다고 전해졌다. 그날 교회 유아방에는 B양의 9살 오빠도 함께 잠을 자고 있었으며, B양의 어머니는 새벽 기도를 하러 잠시 자리를 비운 상태였다고 밝혀졌다.
폭행 가해자인 여중생은 어린이를 벽에 수차례 밀치는 등 머리를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B양은 당일 오전 11시에 다른 교인의 신고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머리 등을 다쳐 혼수상태에 빠졌다.
검찰은 부검을 의뢰한 뒤 여학생의 행위와 피해 어린이의 사망에 연관성이 있는지 확인해 `상해치사`로 공소장을 변경할지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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