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사회 > 사회일반
기사원문 바로가기
‘보헤미안 랩소디’ 전설의 밴드 퀸, 내한공연 예정
repoter : 장성경 기자 ( bible890@naver.com ) 등록일 : 2019-03-19 15:04:24 · 공유일 : 2019-03-19 20:01:57


[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전설의 밴드 퀸이 조만간 내한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달 18일 공연 기획사 A.I.M은 공식 SNS를 통해 퀸의 내한 소식을 티저영상으로 공개했다. 이에 한국에서 영화 `보헤미안 렙소디`가 흥행한 이후라, 퀸의 내한공연에 대한 팬들의 기대와 관심은 더욱 크다.

A.I.M에 따르면 아직 내한을 위한 시기 및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내한공연에는 원년멤버 브라이언 메이, 로저 테일러를 비롯해 아담 램버트가 프레디 머큐리를 대신해 보컬로 나선다.

퀸의 내한은 2014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슈퍼소닉2015` 이후 5년만이다.

한편, 1971년 결성된 밴드 퀸은 `보헤미안 랩소디`, `위 윌 록 유`, `위 아 더 챔피언`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해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