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장성경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오늘(25일) 오후 6시 30분에 프레지던트호텔에서 `2019 세계기자대회` 만찬을 갖는다.
한국기자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9 세계기자대회 만찬`에는 60여 개국 언론인 80여 명이 참석한다.
세계기자대회는 전 세계 기자들에게 대한민국의 국가 브랜드와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 저널리즘의 미래와 저널리스트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기자협회가 매년 개최해오는 행사다.
올해 대회는 `한반도 평화와 언론의 역할-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대한민국의 미래`란 주제로 일주일 간 서울, 인천, 수원, 세종, 전주, 광주, 대전 등에서 열린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서울의 일정은 서울시와 한국기자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한편, 박원순 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반도가 전 세계를 향해 자주 독립을 외친지 100주년이 되는 올해 `평화`는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적 과제라고 화두를 던질 예정이다. 아울러 남북 교류를 위한 전담 부서와 마스터플랜 마련 등 한반도 평화를 향한 서울시의 노력을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유경제=장성경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오늘(25일) 오후 6시 30분에 프레지던트호텔에서 `2019 세계기자대회` 만찬을 갖는다.
한국기자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9 세계기자대회 만찬`에는 60여 개국 언론인 80여 명이 참석한다.
세계기자대회는 전 세계 기자들에게 대한민국의 국가 브랜드와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 저널리즘의 미래와 저널리스트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기자협회가 매년 개최해오는 행사다.
올해 대회는 `한반도 평화와 언론의 역할-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대한민국의 미래`란 주제로 일주일 간 서울, 인천, 수원, 세종, 전주, 광주, 대전 등에서 열린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서울의 일정은 서울시와 한국기자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한편, 박원순 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반도가 전 세계를 향해 자주 독립을 외친지 100주년이 되는 올해 `평화`는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적 과제라고 화두를 던질 예정이다. 아울러 남북 교류를 위한 전담 부서와 마스터플랜 마련 등 한반도 평화를 향한 서울시의 노력을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