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청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스토어
이용가이드
공유뉴스
87,802
공유사이트
396
고객센터
1
포인트
2
플라스틱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5
부고
6
통일
7
반려견
8
비트코인
9
가상화폐
10
공유뉴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1
포인트
2
플라스틱
2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3
5
부고
4
6
통일
2
7
반려견
3
8
비트코인
2
9
가상화폐
4
10
공유뉴스
8
공유뉴스
전체섹션
정치
IT/과학
사회
경제
연예
세계
생활/문화
스포츠
사회 > 사회일반
기사원문 바로가기
1월 출생ㆍ혼인 ‘역대 최저’… 38개월 연속 감소 추세
repoter : 조은비 기자 ( qlvkbam@naver.com )
등록일 : 2019-03-27 16:05:54 · 공유일 : 2019-03-27 20:02:02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역대 최저기록을 세웠다. 혼인 건수도 역대 최저치다.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1월 출생아 수는 3만300명으로 1년 전보다 2000명(6.2%) 감소했다. 1월 기준 월별 통계 집계가 시작된 1981년 이후 가장 적었다.
월별 출생아 수는 2015년 11월 3.4% 증가한 후 38개월 연속 최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게다가 1월 혼인 건수는 1년 전 대비 3100건(12.7%) 줄어들어, 2만1300건에 그쳤다. 이 역시 1월 기준 역대 최저치다.
통계청 관계자는 "2017년에는 혼인과 출산의 주된 연령층인 30~40대 인구가 크게 줄어들면서 출생아 수 감소 폭도 1년 내내 10%대를 유지했었다"라며 "지난해와 올해의 감소폭은 다소 축소됐지만 감소 추세는 여전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역대 최저기록을 세웠다. 혼인 건수도 역대 최저치다.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1월 출생아 수는 3만300명으로 1년 전보다 2000명(6.2%) 감소했다. 1월 기준 월별 통계 집계가 시작된 1981년 이후 가장 적었다.
월별 출생아 수는 2015년 11월 3.4% 증가한 후 38개월 연속 최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게다가 1월 혼인 건수는 1년 전 대비 3100건(12.7%) 줄어들어, 2만1300건에 그쳤다. 이 역시 1월 기준 역대 최저치다.
통계청 관계자는 "2017년에는 혼인과 출산의 주된 연령층인 30~40대 인구가 크게 줄어들면서 출생아 수 감소 폭도 1년 내내 10%대를 유지했었다"라며 "지난해와 올해의 감소폭은 다소 축소됐지만 감소 추세는 여전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