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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성, 화순 보건지소서 전부인 흉기로 찌르고 자해
repoter : 장성경 기자 ( bible890@naver.com )
등록일 : 2019-03-28 14:54:19 · 공유일 : 2019-03-28 20:01:52
[아유경제=장성경 기자] 50대 남성이 전부인이 근무하는 보건지소에 찾아가 흉기난동을 부리고 자해해 2명 모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8일 화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4분께 전남 화순군 북면 보건지소 진료실에서 A(52)씨가 이혼한 아내이자 보건소 직원인 B(54)씨를 흉기로 찌른 뒤 자해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A씨와 B씨를 각각 광주와 화순 대학병원으로 이송했지만 1시간여 만에 두 사람 모두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측은 "A씨가 보건소로 들어와 B씨를 찾았으며, 이들이 진료실 문을 닫고 들어간 뒤 1~2분 가량 대화를 나눴다"는 보건소 직원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은 지난달(2월) 이혼한 뒤 별거 중인 상태였으며, 과거부터 다툼이 잦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에 과학수사팀을 투입해 감식을 진행하고,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장성경 기자] 50대 남성이 전부인이 근무하는 보건지소에 찾아가 흉기난동을 부리고 자해해 2명 모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8일 화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4분께 전남 화순군 북면 보건지소 진료실에서 A(52)씨가 이혼한 아내이자 보건소 직원인 B(54)씨를 흉기로 찌른 뒤 자해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A씨와 B씨를 각각 광주와 화순 대학병원으로 이송했지만 1시간여 만에 두 사람 모두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측은 "A씨가 보건소로 들어와 B씨를 찾았으며, 이들이 진료실 문을 닫고 들어간 뒤 1~2분 가량 대화를 나눴다"는 보건소 직원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은 지난달(2월) 이혼한 뒤 별거 중인 상태였으며, 과거부터 다툼이 잦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에 과학수사팀을 투입해 감식을 진행하고, 유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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