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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직유관단체장ㆍ자치구 의원 437명 ‘재산공개’
repoter : 장성경 기자 ( bible890@naver.com )
등록일 : 2019-03-28 17:17:29 · 공유일 : 2019-03-28 20:01:57
[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서울특별시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김병춘)가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 437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서울시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달 28일 서울시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관할 공개대상자는 서울시 산하 공직유관단체장 14명, 자치구 의원 423명이다.
서울시 공직유관단체장과 자치구의원 437명의 가구당 평균 재산액은 10억 600만원으로 종전신고 대비 약 3100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가자는 293명(67%), 감소자는 143명(32.7%)이며, 변동 없음으로 신고한 자는 1명(0.2%)이다.
재산증감 주요 요인을 보면, 증가로는 전년 대비 토지 개별공시지가 상승, 주택 공시가격 상승, 급여 저축, 주식가격 상승 등으로 나타났다. 감소요인으로는 임대보증금 상승, 생활비 지출 증가 등으로 신고됐다.
서울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에 공개한 공직자의 재산변동사항에 대해 오는 6월 말까지 심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개와 관련해 최정운 서울시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감사위원회 위원장)은 "재산등록 및 심사제도를 엄정하게 운영해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증식을 방지하겠다"고 밝히면서 "이를 위해 재산취득경위 및 소득원 등 재산형성과정에 대한 심사를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장성경 기자] 서울특별시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김병춘)가 관할 재산공개 대상자 437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서울시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달 28일 서울시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관할 공개대상자는 서울시 산하 공직유관단체장 14명, 자치구 의원 423명이다.
서울시 공직유관단체장과 자치구의원 437명의 가구당 평균 재산액은 10억 600만원으로 종전신고 대비 약 3100만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가자는 293명(67%), 감소자는 143명(32.7%)이며, 변동 없음으로 신고한 자는 1명(0.2%)이다.
재산증감 주요 요인을 보면, 증가로는 전년 대비 토지 개별공시지가 상승, 주택 공시가격 상승, 급여 저축, 주식가격 상승 등으로 나타났다. 감소요인으로는 임대보증금 상승, 생활비 지출 증가 등으로 신고됐다.
서울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에 공개한 공직자의 재산변동사항에 대해 오는 6월 말까지 심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개와 관련해 최정운 서울시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감사위원회 위원장)은 "재산등록 및 심사제도를 엄정하게 운영해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증식을 방지하겠다"고 밝히면서 "이를 위해 재산취득경위 및 소득원 등 재산형성과정에 대한 심사를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