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울산광역시 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오늘(2일) 오후 본관 접견실에서 한국도로공사 밀양울산건설사업단과 교육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도로건설 분야 직업계 고등학생들의 현장실습을 지원하고 중ㆍ고등학생들의 진로탐색을 위한 현장 체험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도로공사는 2014년부터 경남 밀양에서 울산까지 이어지는 총 길이 45.2km의 고속도로를 내년 중 완공 목표로 건설 중이다. 공사에는 한화건설을 비롯한 10개 시공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직업계 고교생들의 현장실습을 위해 현재 업체 5곳과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 중이다.
노옥희 울산교육감은 "학생들이 지역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참여하면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자부심을 갖게 될 것"이라며 "사업 참여 기업에 많은 학생들이 취업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울산광역시 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오늘(2일) 오후 본관 접견실에서 한국도로공사 밀양울산건설사업단과 교육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도로건설 분야 직업계 고등학생들의 현장실습을 지원하고 중ㆍ고등학생들의 진로탐색을 위한 현장 체험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현재 한국도로공사는 2014년부터 경남 밀양에서 울산까지 이어지는 총 길이 45.2km의 고속도로를 내년 중 완공 목표로 건설 중이다. 공사에는 한화건설을 비롯한 10개 시공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직업계 고교생들의 현장실습을 위해 현재 업체 5곳과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 중이다.
노옥희 울산교육감은 "학생들이 지역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참여하면서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자부심을 갖게 될 것"이라며 "사업 참여 기업에 많은 학생들이 취업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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