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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2명, 중국서 마약 판매 혐의… 한국 검찰에 인도
repoter : 조은비 기자 ( qlvkbam@naver.com )
등록일 : 2019-04-03 17:08:55 · 공유일 : 2019-04-03 20:02:41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중국 공안이 칭다오에서 마약을 판매한 혐의로 한국인 2명을 체포해 한국의 수사당국에 이송했다고 산둥성 지역신문이 보도했다.
3일 산둥 지역 매체 대중일보 등에 따르면 칭다오 공안국은 지난 2일 현지에서 마약을 유통한 혐의를 받는 한국인 한모 씨(49)와 김모 씨(54)를 한국 검찰에 인도했다.
검찰은 한 씨와 김 씨가 지난해 8월 마약 중간상에게 필로폰을 구입하고 칭다오에 판매 및 한국에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공안당국은 둘을 검거한 뒤 마약 유통망을 확인해 산둥ㆍ장쑤 지역에서 5명을 추가 검거한 것으로 파악됐다. 압수한 필로폰은 1.7kg에 이른다.
공안 관계자는 "한국 측의 요청으로 마약사범을 인도했다"라면서 "이는 중국과 한국, 양국 수사당국 협력에 중대한 성과"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중국 공안이 칭다오에서 마약을 판매한 혐의로 한국인 2명을 체포해 한국의 수사당국에 이송했다고 산둥성 지역신문이 보도했다.
3일 산둥 지역 매체 대중일보 등에 따르면 칭다오 공안국은 지난 2일 현지에서 마약을 유통한 혐의를 받는 한국인 한모 씨(49)와 김모 씨(54)를 한국 검찰에 인도했다.
검찰은 한 씨와 김 씨가 지난해 8월 마약 중간상에게 필로폰을 구입하고 칭다오에 판매 및 한국에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공안당국은 둘을 검거한 뒤 마약 유통망을 확인해 산둥ㆍ장쑤 지역에서 5명을 추가 검거한 것으로 파악됐다. 압수한 필로폰은 1.7kg에 이른다.
공안 관계자는 "한국 측의 요청으로 마약사범을 인도했다"라면서 "이는 중국과 한국, 양국 수사당국 협력에 중대한 성과"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